술이 웬수다

로맨스 현대물
변해인
출판사 Renee
출간일 2015년 12월 0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5점 (8건)
작품설명

술김이었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은.
그·것·도 사·장·인 남·자·와.

“남자의 동정을 가졌으니 책임은 져야죠?”

사표를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주연 앞에
회사 대표이자 직속 상사,
그리고 하룻밤의 주인공 희성이 말했다.

“간 보는 사이부터 시작하죠.”

사고 치기 전에 마신 술이 식전주였나 보다.
간만 보자더니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희성은 완벽하게 제공한다.
단걸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케이크를 사 온다든지
무릎을 꿇고 미리 사 놓은 신발을 신겨 준다든지.

이쯤 되니 궁금해진다.
술은 웬수일까?
아니면 마법의 약물일까?

작가소개
- 변해인

godi1110@naver.com
언젠가 꼭 노골적인 19금 로맨스를 쓰겠노라 외치기만 하는,
마음만은 여전히 철부지 여고생인 신인 작가.

종이책 출간작
《첫사랑의 법칙》

전자책 출간작
《카페 안의 랩소디》

작품설명

술김이었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은.
그·것·도 사·장·인 남·자·와.

“남자의 동정을 가졌으니 책임은 져야죠?”

사표를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주연 앞에
회사 대표이자 직속 상사,
그리고 하룻밤의 주인공 희성이 말했다.

“간 보는 사이부터 시작하죠.”

사고 치기 전에 마신 술이 식전주였나 보다.
간만 보자더니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희성은 완벽하게 제공한다.
단걸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케이크를 사 온다든지
무릎을 꿇고 미리 사 놓은 신발을 신겨 준다든지.

이쯤 되니 궁금해진다.
술은 웬수일까?
아니면 마법의 약물일까?

작가소개
- 변해인

godi1110@naver.com
언젠가 꼭 노골적인 19금 로맨스를 쓰겠노라 외치기만 하는,
마음만은 여전히 철부지 여고생인 신인 작가.

종이책 출간작
《첫사랑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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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안의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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