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연애하고 싶은 여자

로맨스 현대물
이승아
출판사 베아트리체
출간일 2016년 04월 2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점 (2건)
작품설명

“내가 먼저 말할게. 우리 이혼하자.”
우리에게도 끝이 다가오는 걸까? 너를 사랑하지만 헤어지는 게 맞는 걸까? 그 여자, 이혼을 통보하다.


“내 기억이 돌아올 때까지는 이혼 못 해. 그러니까 당분간은 같이 살아.”
정신을 잃기 전, 협의이혼신청서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왠지 모든 것들이 다 거짓말 같다. 그 남자, 이혼을 거부하다.

“비겁해지더라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 마음이 흔들린다면 그건 나쁜 거 아니잖아요.”
혼자서 마음을 키워온 그녀, 알고 보니 결혼한 여자였다. 마음을 접으려는 순간,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다. 또 다른 남자, 그녀에게 고백하다.

남편이 예전에 사랑했던 그 남자로 다시 돌아왔다.

사랑이 원망이 되고 마음이 상처가 되어 헤어지자 했는데
달콤한 말과 다정한 배려에 자꾸만 흔들린다.
그리고 스미듯 다가온 또 다른 사람
이미 끝났다 생각했던 연애 세포가 자꾸만 살아나 설레고 콩닥댄다.
과연 그녀, 시현은 무사히 이혼할 수 있을까?

작가소개
- 이승아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요리보다는 글을 읽고 쓰는 게 더 좋은 불량 주부입니다.
언젠가 제가 쓴 글이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꿈인 평범한 작가이기도 하구요.
많은 사람들이 잠깐이라도 한 번이라도, 제 필명을 기억해 주고 제 작품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간작 : 그와 나의 거리는 11M, 열락(熱樂) 뜨겁게 타오르다.

작가블로그 : http://blog.naver.com/yeh6343

작품설명

“내가 먼저 말할게. 우리 이혼하자.”
우리에게도 끝이 다가오는 걸까? 너를 사랑하지만 헤어지는 게 맞는 걸까? 그 여자, 이혼을 통보하다.


“내 기억이 돌아올 때까지는 이혼 못 해. 그러니까 당분간은 같이 살아.”
정신을 잃기 전, 협의이혼신청서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왠지 모든 것들이 다 거짓말 같다. 그 남자, 이혼을 거부하다.

“비겁해지더라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 마음이 흔들린다면 그건 나쁜 거 아니잖아요.”
혼자서 마음을 키워온 그녀, 알고 보니 결혼한 여자였다. 마음을 접으려는 순간,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다. 또 다른 남자, 그녀에게 고백하다.

남편이 예전에 사랑했던 그 남자로 다시 돌아왔다.

사랑이 원망이 되고 마음이 상처가 되어 헤어지자 했는데
달콤한 말과 다정한 배려에 자꾸만 흔들린다.
그리고 스미듯 다가온 또 다른 사람
이미 끝났다 생각했던 연애 세포가 자꾸만 살아나 설레고 콩닥댄다.
과연 그녀, 시현은 무사히 이혼할 수 있을까?

작가소개
- 이승아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요리보다는 글을 읽고 쓰는 게 더 좋은 불량 주부입니다.
언젠가 제가 쓴 글이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꿈인 평범한 작가이기도 하구요.
많은 사람들이 잠깐이라도 한 번이라도, 제 필명을 기억해 주고 제 작품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간작 : 그와 나의 거리는 11M, 열락(熱樂) 뜨겁게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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