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커밍아웃(전2권)

로맨스 현대물
래아
출판사 알에스미디어
출간일 2024년 09월 0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남녀 사이에 우정 같은 거 없다지만,한유빈과 김수헌의 우정은 세상 그 무엇보다 견고하다. 아니,견고하다고 믿었다.
수헌은 10년 전 커밍아웃을 했고,근사한 남자친구가 있었으며,유빈은 그런 수헌의 곁에서 외골수 게이 인생 10년을 똑똑히 목도했다.
그래서 자신이 있었다. 유빈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아도 천하의 김수헌은 눈 하나 깜짝 안 할 거라는 것에.

“야. 나 키스했다?”

하지만 그런 자만이,유빈의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유빈의 첫 키스 소식에 돌연 눈빛을 바꾼 10년 지기 친구는,

“보여줄까? 어떤 키스가 잘 하는 건지?”

그렇게 갑자기 제게로 몸을 기울여 왔다. 대책 없이,예고도 없이.
그녀의 밍숭밍숭했던 첫 키스의 기억을 완전히 지워내려는 듯,거칠고 아찔한 키스를 퍼붓던 수헌은 10년간 지켜왔던 누군가와의 계약을 깨고 고백한다.

“나,게이 아니야.”

오랫동안 뱉어내고 싶었던 그 말 한마디.

수헌은 그렇게 두 번째 커밍아웃을 시작하는데…….

작가소개
래아(來峨)

<짐승은 있다>,<관계살인자>,<지독하게 그리고 뜨겁게> 등을 집필.

작품설명

남녀 사이에 우정 같은 거 없다지만,한유빈과 김수헌의 우정은 세상 그 무엇보다 견고하다. 아니,견고하다고 믿었다.
수헌은 10년 전 커밍아웃을 했고,근사한 남자친구가 있었으며,유빈은 그런 수헌의 곁에서 외골수 게이 인생 10년을 똑똑히 목도했다.
그래서 자신이 있었다. 유빈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아도 천하의 김수헌은 눈 하나 깜짝 안 할 거라는 것에.

“야. 나 키스했다?”

하지만 그런 자만이,유빈의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유빈의 첫 키스 소식에 돌연 눈빛을 바꾼 10년 지기 친구는,

“보여줄까? 어떤 키스가 잘 하는 건지?”

그렇게 갑자기 제게로 몸을 기울여 왔다. 대책 없이,예고도 없이.
그녀의 밍숭밍숭했던 첫 키스의 기억을 완전히 지워내려는 듯,거칠고 아찔한 키스를 퍼붓던 수헌은 10년간 지켜왔던 누군가와의 계약을 깨고 고백한다.

“나,게이 아니야.”

오랫동안 뱉어내고 싶었던 그 말 한마디.

수헌은 그렇게 두 번째 커밍아웃을 시작하는데…….

작가소개
래아(來峨)

<짐승은 있다>,<관계살인자>,<지독하게 그리고 뜨겁게> 등을 집필.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전체선택

두 번째 커밍아웃 1/2

4,000원

두 번째 커밍아웃 2/2

4,000원
총 0권 선택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
이 작품 구매자의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