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황자의 유령 신부(전6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현솔
출판사 디앤씨북스
출간일 2025년 02월 2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신랑, 루시안 오델리온은 한평생 유령 신부를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해 나갈 것을 맹세하십니까?”

졸지에 8살 꼬맹이 루시안과 원치 않는 영혼결혼식을 하게 된 300살 먹은 ‘유령 신부’.
짜증은 나는데, 매일 감자만 구워 먹는 꼬맹이가 너무 불쌍하다.
그래서 몰래 밥도 해 주고 빨래도 해 줬는데, 놀랍게도 이 꼬마.

“귀, 귀신이다!”
[……너 내가 보여?]

자신이 보인단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신부님.”
[우리 앞으로 잘 지내 보자, 꼬마 신랑아.]

내친김에 루시안은 유령 신부에게 ‘리아’라는 이름도 붙여 주었다.
그런데 단순 고아인 줄 알았던 루시안이 알고 보니 황자라고?

“언젠가는 리아를 정말 내 신부로 삼을 거야. 그때까지 기다려 줘.”

그러나 이별은 갑작스럽게 찾아오고,
긴 기다림 끝에 꼬마 신랑이 돌아왔다.

“내가 분명 말했지. 언젠가 너를 정식 신부로 맞을 거라고.”

그것도 제국의 황제가 되어서.

작품설명

“신랑, 루시안 오델리온은 한평생 유령 신부를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해 나갈 것을 맹세하십니까?”

졸지에 8살 꼬맹이 루시안과 원치 않는 영혼결혼식을 하게 된 300살 먹은 ‘유령 신부’.
짜증은 나는데, 매일 감자만 구워 먹는 꼬맹이가 너무 불쌍하다.
그래서 몰래 밥도 해 주고 빨래도 해 줬는데, 놀랍게도 이 꼬마.

“귀, 귀신이다!”
[……너 내가 보여?]

자신이 보인단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신부님.”
[우리 앞으로 잘 지내 보자, 꼬마 신랑아.]

내친김에 루시안은 유령 신부에게 ‘리아’라는 이름도 붙여 주었다.
그런데 단순 고아인 줄 알았던 루시안이 알고 보니 황자라고?

“언젠가는 리아를 정말 내 신부로 삼을 거야. 그때까지 기다려 줘.”

그러나 이별은 갑작스럽게 찾아오고,
긴 기다림 끝에 꼬마 신랑이 돌아왔다.

“내가 분명 말했지. 언젠가 너를 정식 신부로 맞을 거라고.”

그것도 제국의 황제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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