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제안

로맨스 할리퀸
아만다 브라우닝(번역:김인수)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2년 08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5점 (4건)
작품설명

마마보이는 이제 NO! 새로운 유혹이 그녀를 기다리는데….

피할 수 없는 유혹

마마보이 애인의 청혼을 기다리던 지니는 상관으로부터
애인 자격으로 결혼식에 동행해주면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왠지 불안하기만 한데….

▶ 책 속에서

「여동생의 결혼식에 함께 가 주겠어? 내 연인이 되어서 말이야」

아주 담담한 얼굴로 로크가 말했다.

「뭐라구요?」갑작스런 그의 말에 지니는 그만 소리를 내지르고 말았다. 분명히 뭔가 잘못 들었을 것이다.

「나와 함께 여동생의 결혼식에 가주겠냐고」

거기까진 그녀도 분명히 들었다. 이상한 잡음처럼 들린 건 바로 그 다음 부분이었다. 「당신의 연인이 되어 달라고요?」

로크는 재빨리 손을 들어 그녀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려는 항변들을 제지했다. 「아니, 내 말은 연인인 척해달라는 거지…」

작품설명

마마보이는 이제 NO! 새로운 유혹이 그녀를 기다리는데….

피할 수 없는 유혹

마마보이 애인의 청혼을 기다리던 지니는 상관으로부터
애인 자격으로 결혼식에 동행해주면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왠지 불안하기만 한데….

▶ 책 속에서

「여동생의 결혼식에 함께 가 주겠어? 내 연인이 되어서 말이야」

아주 담담한 얼굴로 로크가 말했다.

「뭐라구요?」갑작스런 그의 말에 지니는 그만 소리를 내지르고 말았다. 분명히 뭔가 잘못 들었을 것이다.

「나와 함께 여동생의 결혼식에 가주겠냐고」

거기까진 그녀도 분명히 들었다. 이상한 잡음처럼 들린 건 바로 그 다음 부분이었다. 「당신의 연인이 되어 달라고요?」

로크는 재빨리 손을 들어 그녀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려는 항변들을 제지했다. 「아니, 내 말은 연인인 척해달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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