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be with me(전2권)

로맨스 현대물
아란멸
출판사 다향
출간일 2013년 06월 05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점 (17건)
작품설명

“제발…… 머리 말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하자는 대로 움직여 봐요. 한 발만 나한테 다가오면 나머지는 내가 다 책임질게요.”

한주와 준우만 남은 엘리베이터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말 기억이 안 난다고?”

준우의 나직한 음성이 머리 위에서 들린다.

“어떻게…… 어떻게 나하고 한 키스가 기억이 안 나?”

놀란 한주가 고개를 들자 준우의 입술이 한주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그래, 이 감촉. 이 부드러운 입술의 느낌. 한주가 준우의 목에 팔을 감고 매달리기 직전, 땡, 하는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준우의 입술이 한주에게서 떨어졌다.

“아직도 기억이 안 나요?”

한주는 고개만 아주 조금 흔들어 보였다. 준우가 피식 웃더니 뒷걸음질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아란멸의 로맨스 장편 소설 『Please be with me』 제 1권.

작가소개
- 아란멸

저자 아란멸(김미영)은 미국에 살고 있는 두 딸의 엄마. 워킹맘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인생에 글쓰기는 내 인생 최고의 낙. 내가 쓰면서 느끼는 행복을 읽는 사람들도 부디 느낄 수 있길.

작품설명

“제발…… 머리 말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하자는 대로 움직여 봐요. 한 발만 나한테 다가오면 나머지는 내가 다 책임질게요.”

한주와 준우만 남은 엘리베이터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말 기억이 안 난다고?”

준우의 나직한 음성이 머리 위에서 들린다.

“어떻게…… 어떻게 나하고 한 키스가 기억이 안 나?”

놀란 한주가 고개를 들자 준우의 입술이 한주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그래, 이 감촉. 이 부드러운 입술의 느낌. 한주가 준우의 목에 팔을 감고 매달리기 직전, 땡, 하는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준우의 입술이 한주에게서 떨어졌다.

“아직도 기억이 안 나요?”

한주는 고개만 아주 조금 흔들어 보였다. 준우가 피식 웃더니 뒷걸음질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아란멸의 로맨스 장편 소설 『Please be with me』 제 1권.

작가소개
- 아란멸

저자 아란멸(김미영)은 미국에 살고 있는 두 딸의 엄마. 워킹맘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인생에 글쓰기는 내 인생 최고의 낙. 내가 쓰면서 느끼는 행복을 읽는 사람들도 부디 느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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