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봄

로맨스 현대물
님사랑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3년 08월 2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3점 (15건)
작품설명

조금만, 그래, 조금만 더……. 머리에서 들리는 소리 따위 무시해버리자. 아주 잠시만이라도 심장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 보자.

블루썬 호텔, 블루썬 건설의 사장인 강석현,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아기가 떨어졌다! 프리랜서 번역가 박봄은 아기를 맡게 된 강석현과 옆집에 산다는 이유로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아기를 돌보게 된다. 두 사람은 아기 때문에 우연히 만나 같이 밥 먹고, 같이 커피를 마시며 그렇게 서로의 일상에, 마음에 불쑥 들어가게 되는데…….


“내가 선택한 길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난…… 가볼 생각입니다. 박봄, 당신과 함께.”
“호기심 아닙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감정은 더더욱 아닙니다.”
“지금 이대로 날 믿고 나만 바라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알고 있지만 그래 줬으면, 다른 남자 따위 쳐다보지 말고 오직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다. 내가 당신의 유일한, 당신이 내게 유일한 여자였으면 좋겠다.
“내 손…… 잡아주겠습니까?”

작가소개
- 님사랑

깨으른 여자들 romancemoon.com에 거주
jsb0204@naver.com

▣ 출간작

〈단 한 사람〉, 〈그 남자의 봄〉, 〈검은 실루엣〉, 〈폭풍을 삼키다〉, 〈무향의 반란〉, 〈심장을 삼키다〉, 〈very Hot〉, 〈그녀의 외출〉, 〈아마추어 노실장〉, 〈무향〉 외 다수

작품설명

조금만, 그래, 조금만 더……. 머리에서 들리는 소리 따위 무시해버리자. 아주 잠시만이라도 심장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 보자.

블루썬 호텔, 블루썬 건설의 사장인 강석현,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아기가 떨어졌다! 프리랜서 번역가 박봄은 아기를 맡게 된 강석현과 옆집에 산다는 이유로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아기를 돌보게 된다. 두 사람은 아기 때문에 우연히 만나 같이 밥 먹고, 같이 커피를 마시며 그렇게 서로의 일상에, 마음에 불쑥 들어가게 되는데…….


“내가 선택한 길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난…… 가볼 생각입니다. 박봄, 당신과 함께.”
“호기심 아닙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감정은 더더욱 아닙니다.”
“지금 이대로 날 믿고 나만 바라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알고 있지만 그래 줬으면, 다른 남자 따위 쳐다보지 말고 오직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다. 내가 당신의 유일한, 당신이 내게 유일한 여자였으면 좋겠다.
“내 손…… 잡아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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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작

〈단 한 사람〉, 〈그 남자의 봄〉, 〈검은 실루엣〉, 〈폭풍을 삼키다〉, 〈무향의 반란〉, 〈심장을 삼키다〉, 〈very Hot〉, 〈그녀의 외출〉, 〈아마추어 노실장〉, 〈무향〉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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