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오마르는 쫓겨나듯이 리디아의 총독으로 가게 되는 데 그곳에서 그는 신비한 여인 카미하르와 아름다운 여인 쥬르나르를 만난다. 오마르가 리디아에서 처음 접하게 된 건 불사귀라는 존재, 그리고 그것들을 사냥하는 케르세우스였다. 네 사람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
작가소개
- 앙젤리크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토박이, 서울 여대 수학과 졸업.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로맨스. 책을 너무 좋아해 손에서 놓지 않았다가 나라면 이렇게 안 쓸 텐데라는 생각만 하다가 쓰게 된 글. 첫작품인 ‘친구의 신부’에서부터 작품으로는 장밋빛 사랑, 처음이자 마지막, 스파이, 앞집토끼 뒷집늑대, 위험한 연인 등이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 오마르는 쫓겨나듯이 리디아의 총독으로 가게 되는 데 그곳에서 그는 신비한 여인 카미하르와 아름다운 여인 쥬르나르를 만난다. 오마르가 리디아에서 처음 접하게 된 건 불사귀라는 존재, 그리고 그것들을 사냥하는 케르세우스였다. 네 사람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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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난 서울토박이, 서울 여대 수학과 졸업.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로맨스. 책을 너무 좋아해 손에서 놓지 않았다가 나라면 이렇게 안 쓸 텐데라는 생각만 하다가 쓰게 된 글. 첫작품인 ‘친구의 신부’에서부터 작품으로는 장밋빛 사랑, 처음이자 마지막, 스파이, 앞집토끼 뒷집늑대, 위험한 연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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