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금단의 관계 효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사냥당한 화인족들 사이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여인, 야르. 태초의 여신이 만든 부족 화인족. 그들에겐 일생에 단 한 명의 반려가 있다.
잘 물고 빠는 개 있어요 효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선계의 짐승인 구야. 형벌을 받고 인간이 사는 곳으로 내려 왔다. 죽어 가는 개 구야를 살린 춘화. 구야를 살릴 수 있는건 주인 춘화의 기를 받는 것뿐.
선택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이름도 없이 그저 \'슈샤인 보이\'로 불리며 영국군이 주둔한 곳에서 지내던 아이는 우연한 사고에서 영국군 장교, 조나나단을 구해 준 덕에 그와 함께 그의 조국, 영국으로 오게 된다.
[합본]쓸데없이 두근두근 (외전증보판)(전2권) 김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기 작가 수안과 입봉 감독 도진의 얘기네요. 스타작가이지만 은둔하고 있는 수안 그런 작가를 꼭 만나야만 하는 도진. 수안을 만나면서 수안이 은둔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된 도진은 수안과 작품 때문에 만나면서 사랑 하게되는 내용이예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선택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배경이 한국이 아닌만큼 조금 독특하네요.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도 그렇고요. 그냥 말그대로 소설보듯 봤어요. 여주는 외국으로 간 순간 그곳 사람이 된 셈이네요. 오히려 우리나라배경이 더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전설의 아도니스 레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봄날 아지랑이 같이 나른하고 3여름 태양처럼 뜨거우며
가을 낙엽길2을 걷는 듯 센티5멘털하고 겨울 눈꽃처럼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를 추구합니다.ㅡ
[합본]리버 플로(River Flow)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소설
두번 세번 계속해서 읽을수 있는 소설
장애있는 남주와 당차지만 섬세한 여주이야기
읽으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소설
거만한 왕의 신부 찾기 노진 나노토 / TL ★★★★★ 10.0
호박윽 천사 아멜리아 그녀가 구해준 황제
생명의 은인을 짝사랑하게된 황제
그녀를 왕비로 만들기 위해 열린 왕실무도회. . .
그의 것에 키스 (외전증보판) 손희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돈으로 엮이고 계약에 의한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3년이 지나서 다시 나타나서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남주
집착일라고 그러내 그녀를 사랑하는 맘을 깨닫고 . . .
롤플레잉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주위의 반대와 음모로 헤어진 죽었다고 믿었던
옛 연인을 닮은 여자의 눈동자 때문에 괴로운 남자
그런 그에게 옆을 맴도는 여자. . . .
에밀리의 은밀한 시중 롱코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11월까지 걷힌 세금이 이미 연간 거둬들일 것으로 추산한 총액(268조1000억원)을 훌쩍 넘어선 셈이다. 그러합니다.
용궁에 간 토끼 정은숙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초과세수 상황이 3년째 계속되고 있다. 최근 기재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월호’를 보면 지난해 1∼11월 국세수입이 279조9000억원에 달했다.
일리버시블(Irreversible)(전2권)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금은 더 걷혀도, 덜 걷혀도 문제입니다. “세금 예측만큼 어려운 게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래 계산보다 10% 가까이 차이 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는데 세금만 더 걷힌 자체가 이상한 일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ML]백작부인의 밀실(전2권) 프레스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25조원이면 얼마나 큰 돈일까요. 조 단위 액수라 현실감이 없을 정도입니다. 숫자로 풀어보면 ‘25’ 뒤에 ‘0’이 12개가 붙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국민 수를 5000만명으로 계산하면,
(2권에서 남긴 리뷰)
[ML]백작부인의 밀실(전2권) 프레스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유독 한 곳, 돈이 넘쳐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걷힌 국세가 당초 예측보다 11조8000억원이나 많았다고 합니다. 12월까지 추산하면 초과 세수가 25조원은 족히 넘을 게 분명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음란아씨 레드베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러분, 요즘 살림살이는 좀 나아지셨나요? 여기저기서 울상입니다. 가계도, 기업도 어렵다고 난리입니다. 경기 지표 곳곳에 빨간불이 켜졌고 경기 하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월세, 교육비, 물가 등은 다 오르는데 월급만 그대로라는 하소연이 여전합니다.
당신의 밤 외전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전이 별다른건 없네요. 어차피 외전 쓰신거 좀더 써주시지요. 시어머니와 여주가 사이가 많이 좋아졌네요
신부의 면사포 유리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이 작가의 첫 작품일까요? 요즘 나오는 엉터리 책에 비하면 꽤 정돈된 글입니다. 나쁘진 않은데 임팩트가 없어서 다소 밋밋하네요. 멋진 에피소드를 구상해내면 좋겠어요.
안개바람의 저편(무삭제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남주랑 여주의 이야기라 읽는 동안 속터지는 줄.. 애간장이 다 졸아 없어지는 줄 알았어요.. 왜 여주는 착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작가님?
(1권에서 남긴 리뷰)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에선 잘대없을 것 같은 연하남. 달콤하면서 애잔하고 귀여우면서 듬직하고. 가볍게 읽어지면서도 눈물짓게 하는 면도 있고 모처럼 서평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