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격정의 저편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국민의 지탄을 받기에 이르렀다. 나아가 6만 가족들의 삶 자체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 직원들은 세계의 하늘을 개척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다는 자부심을 갖고,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모든
순수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퇴를 촉구했다. 3개 노조는 ‘대한항공 경영층 갑질 논란에 대한 성명서’를 내어 “(조 전무가) 연일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속보가 끊이지 않는 경영층의 갑질 논란과 회사(대한항공) 명칭 회수에 대한 국민청원 속에 일선 현장에서 피땀 흘려 일해온 2만여명의 직원들조차
사로잡힌 숨결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회사의 이해관계자가 아닌 상하관계로 바라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김은정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간사는 “재벌 총수 일가는 그동안 얼마 되지 않는 지분을 가지고 회사를 사유화해왔고, 임직원에 대해 마음대로 인사권을 행사하는 등 구성원에 대한 갑질이 만연했다”며 “재벌개혁에 대한 여러 과제 중 총수 일가의 전횡을 견제하는 법과 제도적 방안이 제시됐는데,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폭우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반복되는 총수 일가의 갑질 사건을 두고 이들이 회사를 자신의 사유물로 간주하기 때문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조현아 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 당시 승무원을 무릎 꿇리거나, 30대의 조 전무가 나이 많은 임원에게 함부로 반말하는 등의 행위는, 함께 일하는 동료를
당신은 어디에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육성 파일이 추가로 공개되는 등 내부 고발도 이어지고 있다. 대한항공의 한 직원은 “조 전무의 고성은 이미 내부에서 익숙한 일”이라고 밝혔다. 조 전무를 포함해 ‘한진 3남매’가 보였던 과거 갑질 행태들 역시 다시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다.
갈증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렇듯 견제와 소통이 막힌 상황에서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의 ‘물세례 갑질’이 또 터지자 조 회장 일가의 “말뿐인 반성”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조 전무로 추정되는 여성이 대한항공 본사 사무실에서 임직원에게 욕을 하고 고성을 지르는
사천 서풍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대한항공의 한 직원은 “총수 일가나 간부들에게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그런 일은 언급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조 회장의 반성과 재발 방지 약속은 없던 일이 됐고, 땅콩 회항 사건으로 집행유예 상태인 조 전 부사장은 지난 3월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전격 복귀했다.
너무하네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속궁합에 눈돈 남주가 결국 여자랑 결혼하면서 사랑하게된 뭐 그런 내용 여자도 미적지근하게 다받아주고 결국 실타면서 다받아주는 스탈임 남주성격이 약간 소시오패스같아보이긴해도 어쨋든 둘이 잘먹고잘사는 내용
비서의 정원(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탄탄하고 재미도 있어요... 주인공들도 매력있네요..내용이 탄탄하고 재미도 있어요... 주인공들도 매력있네요..내용이 탄탄하고 재미도 있어요... 주인공들도 매력있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재벌 말고 사람 되렵니다 1(전20권) 루살카 / 판타지 / 현대 판타지 ★★★★★ 10.0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한 삶은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함께 만들어가는 인생의 동반자가 있어야 할 것이다.
(11권에서 남긴 리뷰)
쿨한 연애는 없다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도 여주도 예쁘게 나와요
다만 글이 짧다보니 급하게 마무리가 된 느낌은 있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엔딩에서 시작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애대한 미련과 아쉬숨이 가득했는데도
일방적으로 이별을 선엌ㄴ하고 마음을 정리하기 시작한 영유였으나
너무하네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금 19금에 많이 치우쳤으나 그래도 시크님의 책이니 재미는 있습니다. 아쉬운 것을 꼽으라면 남친이 너무 일방적인 것? 그게 조금 재미를 감소합니다.
미친 (외전증보판)(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는 있으나 시크님의 나쁜사이만큼은 재미있지 않습니다. 시크님의 나쁜 사이 정말 재밌거든요. 그래도 다른 작가들 책 보다는 재밌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친 (외전증보판)(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는 있으나 그렇게 절절하지 않습니다. 남주가 고생이 많았고 여주도 고생이 많았는데 여주 스토리에 굳이 전남친과의 사고를 이야기할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북촌의 마왕(전2권) 주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절절하지도 않고 여자의 행동도 이해가 안 가고 남자는 더더욱 이해 안 가고...모두가 이해할 수 없는... 그냥 시간 나면.. 강추는 아닙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북촌의 마왕(전2권) 주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도 읽을 것이 없어서 보긴 봤는데 그냥 시대를 이해는 할 수 있었으나 그 것 외에는 딱히 이걸 왜? 보고 있지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비터스위트 루나틱스(전2권)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지혜님 책 치고 재미 없었나봅니다. 기억이 안 나요...안 읽은 것도 아닌데... 그냥 그랬나 봅니다. 강추까지는 아닌 걸로...
(2권에서 남긴 리뷰)
비터스위트 루나틱스(전2권)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으면 기억에 남고 재미없으면 기억에 안 남는데 기억 안 남는 것으로 봐서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우지혜님 책 치고 조금은 재미 없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집에 가고 싶어 (삽화본) (19금 개정판) 욱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욱씨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점수 후하게 주는 저 조차 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그럴 수 있어 이럴 수 있지 하고 봤으나 차라리 옛날 것 다시 볼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