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내꺼하자 이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태 만난 사람을 모두 분류해도 그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을 신종 부류.
하지말아야 할 것은 왜 그리 많고 과묵한 거 부전여전이더라.
뷰티독의 취향 예파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선배님 정말 저한테 반하셨나요?
선배님이 이상하게 행동하고있잖아요.
저한테 집착하지말고 그냥 두는 게 피차 윈윈하는방식....
낯선 결혼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잇게 잘 봤어요 많이 유치하지도 않고 킬링용으로 재미있게 읽을만하누내용렀지만 드문드문 잘 기억이 안나는 부준이 있어 그 뷰뷴은 다시 살펴보려구요
적도의 밤 효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효진님 글 닺게 긴장감도 있고 끝까지 몰입할수잇었어요 잘 봣습니다 외전이 또 궁금한 나용이예요
빛과 그림자(외전 포함)(전2권) 류향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전쟁씬이 나무 많아 약간 지루햇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글다운 글을 본것 같아요 잘 봣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천둥의 달빛 적랑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오랜만이 재미있응글을 봣어요 끝까지 긴장놓치않고 읽엇어요 너무 재미잇었어요오랜만이 재미있응글을 봣어요 끝까지 긴장놓치않고 읽엇어요 너무 재미잇었어요
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래도록 변함없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elm_elm


출간작
오버 더 문
실전은 연습처럼
소실점
심야 연애(개정판) (외전증보판) 미몽(mimong)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출간작
[그의 인형]
[이 심정은 갈수록 태산]
[주인양반]
[그대, 내 마음속에 들어오면] 1, 2
[사랑할 수밖에]
[내 심장을 위하여]
[그대가 온다]
[단풍이 들다]
[양의 반란]
중독된 장난 (외전) 황이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인은 유혹하듯 서환의 목덜미에 팔을 둘렀다.
“키스까지는 되는 거지?”
정인은 엷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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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환, 그 남자에게,
그녀는 단지 장난감일 뿐이다.
그녀와의 섹스는 그냥 재미있는 장난일 뿐.

유정인, 그 여자는,
그대에게 키스를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보는 작가라 망설였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밌네요 여주 주사가 귀엽네요 여주의 어장관리... 그런 사람이 있죠
내 사랑에 물들어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네요 어쪔 아버지란 사람이 그럴수있는지 참 나쁜 아버지네요 그래도 엄마가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가셔서 다행이네요
천둥의 달빛 적랑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모든게 인과응보네요
권력때문에 버림받은 황자 남주가 여주와 사랑을 하고 황제가 되서 아들딸 낳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네요
\"해가 떠있는 동안 사람은 밝은 이면만 보이려고하지 땅거미가 짙게 내리워 졌을때서야 본색을 드러내는게 사람이란다\"라고 말한 여주 아버지의 말이 인상 깊었어요
찰떡궁합 김원경(WR)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약간... 유치한데 끝까지 읽히긴하네요.. 5%부족한 느낌이긴해도 황주인이 무뚝뚝한 스탈답게 무심한척 세심하게 여주를 감싸고 걱정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지혜 작가님 글이 참 예쁘네요... 남주 여주 캐릭터 확실하고 잘보고 갑니다...이작가님 글 찾아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매화잠(전3권) 무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주와 두 나라의 왕제, 황태자 간의 연모와 인연이 안타깝네요. 남주의 굳건함과 여주의 조용하면서도 강한 모습이 좋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매화잠(전3권) 무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매화잠... 왕의 딸이나 숨겨진 존재로 살아야 했고 정치적 술수에 이용되고만 여주의 이야기네요. 여주를 둘러싼 강한 남주들과 여인의 질투가 얽혀 전개되는 이야기.
(1권에서 남긴 리뷰)
마지막 유혹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 이름보고 선택했는데 남주가 좀 우유부단해서 별하나 뺍니다 여주 주위에 인물들도 조금 산만하다 나중에 그냥 정리되요
[ML]황제의 신부 루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짧고 가볍게 볼 소설입니다. 두 주인공의 불행했던 과거가 서로를 통해 치유되네요.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너무하네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아아…….”
이내 입술이 외설스럽게 벌어지며 절로 허리가 꺾였다.
의도치 않게 신음한 다인이 기혁의 어깨를 움켜잡았다.
그때 기혁이 다인의 목덜미로 고개를 묻었다.
아읏!
그의 숨결이 닿자 움찔거리며 파도 같은 전율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무망중에 온몸이 얼듯 짜릿해졌다.
옴싹옴싹 번지는 감각에 허벅지가 떨리고 식은땀이 흘렀다.
바들바들…….
꽈악…….
육체에 몰려드는 엄청난 쾌감에 눈이 빙글빙글 돌았다.
입술에 힘을 주지 않았다면 타액이 줄줄 흘렀을지 몰랐다.
감각에 헐떡거리며 다인이 다급히 숨을 삼켰다.
“하앙……!”
계속해서 넘실대는 아찔함에 발가락까지 곱아드는 감각이 당혹스러웠다.
어딘가로 떨어질 것 같았다. 몸이 절벽 끝에 매달려 대롱대롱 흔들리는 느낌에 다인이 턱을 쳐들었다.
그가 연신 다인의 목덜미를 핥았다.
찰싹 달라붙어 숨결을 흩트리고 그녀를 간질였다.
그런 기혁을 밀어내려 했지만 아직까지 손목이 붙들려 있어 밀어낼 수 없었다.
으윽.
연달아지는 속살의 파장에 다인이 어깨를 떨며 허리를 뒤틀자
흐윽! 이번엔 더 강한 자극이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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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의 귀부인 라벤더블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와우!
재밌네요 처음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기대를 안했는데 리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연작이 더 기대돠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