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신혼이라 그래요(전2권) 다온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맞선으로 만난 남녀가 서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네요. 처음엔 시어머니 이상해보였는데 신혼의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들이네요. 잘 봤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비터 문 (Bitter Moon)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되찾은 약혼녀(전2권) 소나기(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정도로집착하는사랑이진정한사랑인지여주의사랑은이해가않되지먼남주의사랑은아해가된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열기(熱氣)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의 친부는 정말 어쩔수없는 캐릭이네요 남주의 학대받은 어린시절 그모습을 목격한 여주 여주는 첫사랑이자 짝사랑 ㅎ 결국 해피해피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구입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었어요
글이 참 이쁘네요
바람 꾳 물방울 봄
모든 변화는 사소한것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말하는 작가가 귀엽네요
경계를 넘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당당함이 멋있고, 인내력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물론 남주도 멋있지만, 여주의 매력에 조금 묻히네요. 친구들 이야기 도 궁금합니다
[합본]어게인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긴한데 뭔가 좀 늘어지는듯 책장넘기기가 어러운 부분이 있었어요 과거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가진않을까 극적인 반전을 살짝 기대했지만 무난한 에필로 마무리되네요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를 여주의 입장에서 담담하게 풀어놓으셨네요. 저한테는 집중이 잘 안되었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야수 자이구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이 전작이 생각나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존대말을 쓰는 남자도 카리스마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로 집중이 안 되네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남주의 일편단심 사랑이 좋네요.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잔잔하지만 스토리가 흡입력 있어서 한 번에 읽었네요. 처음에는 남주가 약간 거부감 있었는데 읽을수록 빠져들게 되네요.
봄날 下(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2012년 피우리에 출간된 [국혼]의 외전입니다♥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2012년 피우리에 출간된 [국혼]의 외전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봄날 上(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제가 있을 집은 가월궁이 아니라 폐하의 마음 안ㄷ이어요.
그 마음에 제 자리가 없어진다면 제가 머물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 저는 떠날ㄱ 거여요. 미련 없이.ㅣ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2012년 피우리에 출간된 [국혼]의 외전입니다.
- 찬란한 봄날을 닮은 소녀, 한령
(1권에서 남긴 리뷰)
가을을 앓다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 맞았잖아. 너무 많이 젖어서 너 이대로는 못 가.”

잠잠하다가도 맹렬히 퍼붓는 가을비처럼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그.
그렇게 그녀는 가을을 앓듯 우진을 앓았다
섹스어필(외전 증보판) 은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이 강한 외국인남주네요.. 강한스토리는 없어요.. 그냥 삐리리신만 난무하네요.. 뒤에까지 못읽었어요. 나중에 찬천히 읽어보렵니다.
도도한 남자 엄숙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떠나보냈지만 잊지 옪고 있었다.. 항상 머리속으로 마음로 간직한 채로 연인을 당당하게 옆에 있을수 있게 만들고 싶어 자격을 갖추려 권력을 만들고 최상의 자리까지 올라갔다.. 그녀를 데려오기만 하면 된다.. 그전에 그녀를 나랄으로 떨어뜨린 녀석들부터 처치하고..
여름의 끝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맞선은 양자간 예의도 필요한 만남인데.. 그놈의 교통지옥이 뭔지.. 딴에는 늦지 않으려 택시를 탔건만 하필 ㄸ길이막히고... 상대는 늦었다고 먼저 가버리고.. 늦은개 물론 먼저 예의가 벗어난거긴 하지만... 몇년이 다시 만난거 보니 인연이로군요.. 반드시 만날사람은 만나지는거
우린 왜 헤어졌을까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시 읽어도 재미나요.. 결혼이란 본인들 결혼이라고 하지만 분명 집안도 괜계가 되죠.. 나라도 엄마가 시댁에 집에서 그러고 있으면 눈 돌아가고 머리 스팀나죠.. 아무리 남자사랑이라고 해도 그런 시어머니랑은 안만나죠.. 내남편만 내 사람이고 내편오고 나만 믿어주면 또 모를까... 남자들도 결혼하면 지엄마들 똑바로 볼필요 있고 보여줘야하고..
꽃 같은 짐승 봄나 / 로맨스 / 현대물 ★★★★☆ 8
갑작스런 아버지 죽음에 미한해서 사랑하는 남자와 아들을 기억에서 지워버렸네요.세월이 흘러 운명처럼 아들을 만나게 되네요
그녀는 남자(전2권) 여해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살기위해서 동생이름으로 입사했지만 남장을 했지만 묘하게 여자분위기 난단말이지... 사람태가 틀려요 틀려... 남장을 해도 정말 남자처럼 보이긴 힘들죠... 아님 정말 남자되기 위해서 몸을 불리고 근육을 키우면 모를까..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