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애인(전2권) 언재호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쌍둥이 아들의 가정교사로 들어가 아들의 외롭고 불쌍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네요 두 아이들과 다시 가정을 꾸려 다행이에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불꽃같은 전쟁(전2권)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미선작가님의 책들은 공통점이 있네요 어둡고 지독하고 집착된 사랑. . .그래도 재밌게 잘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 전자책은 2017년 5월 출간된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 별권으로 판매되는 외전은 종이책에 수록되지 않은 미공개 외전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나나도시락 솔겸 / 로맨스 / 현대물 ★★★★☆ 8
씩씩한 여주가 꽤 마음에 들었어요
여주 아버지의 사랑이 환경때문에 너무 일찍 철들어 버린 여주 때문에 또한번 가슴이 찡 했고요
잘 읽고갑니다~
경계를 넘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가 있으면서도 조금 지루한것같은 이 느낌은 뭔지
에필로그가 조금더 길어져서 결혼후의 알콩당콩한 면을
보고싶었는데 조금 아쉬워요
Golden time(전2권)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8
익숙해 가는 거친 잠자리도
또 다른 안식을 빚어
그마저 두려울 뿐인데
부끄러운 게으름 자잘한 욕심들아
얼마나 나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찾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민물장어의 꿈(신해철)
(1권에서 남긴 리뷰)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긴하지만 약간 지루한감도 있고 특별하지않고 쏘쏘합니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지만 재미있는 내용. 빠르게 읽히는 내용이었어요~ 나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외전(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류향님의 글은 울림도 있고 좋네요. 남주 여주 모두 좋은캐릭터고 주변인물들도 모두 좋은사람들이어서 오랜만에 따뜻한글 잘 읽었습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백사와 사장님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특이이하긴한데 좀 지루한 느낌이 있어요~ 남주가 너무 소극적이고 진행도 빨리 안되고 하지만 남주마음이 너무 좋은내용이었습니다.
무채색 결혼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보통 얘기인것 같아요. 그냥 보통 얘기인것 같아요. 그냥 보통 얘기인것 같아요. 그냥 보통 얘기인것 같아요.
비하인드(완전판)(전2권)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송민선 작가님 책은 쭉 봐 왔던 책이라 잘 읽고 있습니다.특히 짝사랑에 대해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있어서도 좋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장과 비서의 전형적인 오피스물이었네요. 워낙 흔한 소재라 그닥 신선하진 않지만 비교적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마치 마법처럼 박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재와 내용이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처음뵙는 작가님이라 별 기대없었는데 오랫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8
미리보기를 읽고 구입을 했는데 좀 실망이네요, 미리보기를 읽고 구입을 했는데 좀 실망이네요미리보기를 읽고 구입을 했는데 좀 실미리보기를 읽고 구입을 했는데 좀 실망이네요망이네요미리보기를 읽고 구입을 했는데 좀 실망이네요
블라썸(Blossom)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초창기 로맨스를 보는 느낌이네요. 여자의 배신으로 뱃속의 아이까지 지우라고 했지만 4년후에 결국 아이와 여주를 다시 만나고 우여곡절도 격지만 해피해지는 내용이네요.
그와 그녀의 사정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술형처럼 진행되는 글이라 좀 어색하고
흐름도 매끄럽지 않게 느껴졌지만 재미가
없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똑같은 패턴의 19금이
반복되니 그부분은 건너뛰게 되더라구요.
에메랄드의 진실 린 그레이엄(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8
여주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인생과 사랑을 개척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마 또한 비상식적이고 당하기만 하는 여주가 안타까웠습니다.
달빛이 나비치다 세계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세계수님의 작품을 계속 찾아 읽게 만들었던 계기가 되는 작품입니다 말간 웃음으로 남주를 감싸안던 여주가 남주에게 상처받아 그의 곁을 떠나 용병이 되고 그녀를 찾아 헤매던 남주와 만나 다시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BL]후아유 (Who Are You)(전2권) 시아 / BL ★★★★☆ 8
읽을만은 했는데 이권에서는 쓸데없는 에필들이 넘쳐나더라구요 그래서 별하나 빼내요 그런 에필이라면 두사람의 이야기들이 더 보고싶었내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