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네게, 간다. 13년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는 첫랑이자 그녀의 유일한 사랑이었다.널 좋아하게 됐어.당혹스런 표정을 지었던 태하의 얼굴이 점점 굳어가는게 보였다
상명하복 VS 항명 빛가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셋앞에 하나와 둘이 있다는걸 모르는 인간.현수의 살생부 맨윗쪽에 자리한 잘나가는 pd서민혁.상명하복vs항명
봄빛이 방울방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낯선 남자이자 상사가 된 남자는 그녀를 못잡아 먹어 난리지,애엄마는 애를 찾으러 오지도 않지,그녀에게 운이라고는 약에 쓰려고 찾아봐도 없다
낯선 유혹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왜말을 안했어?
필요한게 있다고 원하는게있다고 나한테 말을 했어야지!
그랬다면 그게 뭐든 해 줬을거야.
미묘한 사이 임시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위태롭게 서로를 붙들고 있던 그들이 진심으로 원했던 결말은....임시우의 로맨스 장편소설 \'미묘한사이\'
서슬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정경하 작가님 좋아하는 분이지만 이번 작품은 좀 실망이네요.막장도 완전 막장. 여주의 아버지가 아들의 여자를 취해 후처로 들이고 또 이여자와 여주 오빠 사이에 아이가 생기고 여주 오빠는 죽은척하고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저런 부모가 있을까요.친부모가 아닌거 같아요. 꽃으로도 때리지 않는다는 딸들을 어떻게 학대를 할수있을까요. 결국에 자매들이 남주한테 구출되긴 했지만 평생 아픔으로 남겠네요
다시 또, 사랑 김희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6년전 사랑하는 남자와 헤어지고 그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혼자 키워온 연우.세상에 단 하나 뿐인 피붙이를 빼앗길수 없어 이별을 택한거였다
당신의 천사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느날 우연히 우현의 품안으로 날아든다.검댕묻은 외로운 별이 천사가 되다.어느날우연히 미상이 살려낸 형님.살벌한 삶에 빛이 되어줄 천사를 만나다
너보다 1분 더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언젠가부터 짜사랑전문이 되어버린 보도2국기자 서혜수.그의 눈빛과 외면에 상처 받는 날만 계속되는데...
양의 반란 미몽(mimong)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재흐 본부장의 수족 같은 비서 양서윤실장.언제나 그를 위해 몸바쳤던 그의\'양\'그녀가 마지막을 선언했다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후보1.안영호(28,대학병원안과레지던트)
후보2.도은기(30,서울지방법원판사)
후보3.박진현(30,사내변호사)
후보4.문재욱(31,사내경영지원본부장)
(1권에서 남긴 리뷰)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26세 평범하다면 평범한 직장인 김솔미.대박 용하다고 소문난 점쟁이가 그녀에게 가라사대 올해 진실한 사랑에 빠진다고 하였으니
(2권에서 남긴 리뷰)
실로아 나무 그늘 아래 조효은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구입했어요.제국의 위협으로 간당간당한 위치에 놓인조국. 케틴을구하고자 유스란의 늙은 왕과혼인동맹을 맺고자 제1왕녀 로사비나는 케틴으로 떠난다
도둑맞은 키스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산 이씨 공무공파 문종의 종손녀 열아.열여섯.만월의 밤에 그를 마음에서 지워낸다.하얀하늘을 이고 선 종택의 담벼락아래 그림처럼서있는 그를 다시 만난날~~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림을 좋아해서 판텀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서영은 어느날 관장으로 부터 한가지 부탁을 받게된다.
다시, 그대가(개정판)(전2권)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추억이 기억이 되갈무렵 그를 다시만났다.8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소년에서 남자사이를 오가던 그는 완전한 남자가 되어 노크했고 그녀는 허락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다시, 그대가(개정판)(전2권)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전히 예쁘구나.가만보면 이런말 아무렇지 않게 잘하는거 알아요?그동안 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을까.지원의 말에 가볍게 대꾸해준 그가 그녀의 위로 올 라왔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너를 담다 유도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단한 포토그래퍼 윤영.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던 그녀 앞에 과거 짝사랑이자 친구였던 도하가 나타났다
관계의 법칙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패션에디터 심효원의 섹스파트너 무열은 끝내고 싶지 않다.애써 자존심때문이라고 변명했지만 진실은 아니었다.자꾸만 그녀를 붙잡고 싶은 건 어쩌면 사랑때문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