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화이트데이(‘위험한 커플’ 시리즈 2)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먼저 관계 변화를 시도해보는 게 어때? 꼭 남자만 리드하라는 법 있어?”
3년을 사귄 주소영과 문정훈. 3년 된 커플답지 않게 요즘 서로 죽고 못 살던 시절로 돌아간 듯 사이가 좋다. 하지만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던 중, 그날 학회가 있다는 정훈 때문에 내심 서운한 소영은 정훈을 몸 달게 할 묘책을 생각해내는데…….
연애 3년차 커플인 소영과 정훈. 더 이상 설렘 같은 것은 없는 만남이 이어지고 연애가 생활이 되어갈 무렵, 그들 앞에 나타난 핑크 박스.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3년, 1,095일, 26,280시간이 다시 새롭게 타오르기 시작하는 오늘은 바로…… 발렌타인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