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사자의 역투(전5권) 조가치 / 판타지 / 스포츠물 ★★★★★ 10.0
끝없이 성장하는 주인공의 끝은 과연 어디인지?
세상에 돌아온 이유는 무엇인지?
종착을 향해 주인공과 사람들이 달려가네요...
(4권에서 남긴 리뷰)
보통의 결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오랫만에 다시 꺼내서 읽었어요. 사실은 차크님 책에 이런것도 있었나 할 정도로 기억에 없던 책이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잔잔하니 재밌네요. 남주의 역할이 별로 두드러지지 않는책이엇어요. 학자타입이랄까. 오직 여주 남주의 감정선에 충실한 내용이었는데 생각보단 즐독했네요.
악몽 화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짧은글이라 사랑도 빠르고 전개가 엄청 빠르네요..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참 맘에 드네요
시원시원하고 당차고 할말다하지만 밉지도 않고 귀엽고 섹시하고 갠적으로 완젼 맘에 듭니다
동생친구인 남주와 조심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이 서로에게 조심하는 모습이 보여 더 좋았습니다
야누스의 심장 (개정판)(전2권) 이진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점이 좀 걸려서 미루다 큰맘먹고 읽게 됐네요. 근데 재미있네요. 늦게 읽은게 후회되네요. 이진희 작가님 필력 실망 시키지 않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녀석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생친구인 남주 진건이 너무 멋지네요 연하이지만 전혀 연하같지않은 카리스마가 넘 멋지고 솔직 담백한 두사람의 애정표현이 절로 웃음짓게 하는 글이네요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작가님의 필력은 후회하지않게 만드네요 묵직하고 믿음직핫 유정의 사랑도 이쁘지만 보리와 서리의 남매애도 웃음이 절로 지어지는 따뜻한 글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트랭퀼라이저(외전 증보판) 김한나(석류알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의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 자알 봤습니다
제목의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 자알 봤습니다
미완의 결혼 마야 블레이크(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음 남주가 쫌 독특하네요 중간보다가 뭐야 싶었는데
갑자기 또 막 진행되고. 어릴때보던 할리퀸이 아니에요
막판엔 돌연 화해하고 그참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즘 작가님 책은 다보는 듯 합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한낮의 작렬하는 태양 아래 밀당 로맨스가 시작한다
이 여름, 너를 만나 참 다행이다!
오아시스 너머 그대 명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옹 재밌어요 쌍둥이가 등쳐먹고 엄한사람 헤어지게하고
여주가 엄청 안됐네요 그런 여줄 잊지못한 남주도
안타깝고 그치만 그래도 결론은 해피엔딩
폭군(전2권) 연리지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잘 읽었습니다. 좀 지루한 면도 있었습니다. 연산군이 생모의 의한 폭정만 아니였다면 연산군일기라 격하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태평성대이지 않았을까 하는... 반정을 일으켜서... 왕권이 약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폭군(전2권) 연리지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잘 읽었습니다. 연산군도 여주처럼 그리고 간신보다는 충신이 좀 더 있었으면 폭군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어머니의 굴레에서 벗어났어야 했는데....
(2권에서 남긴 리뷰)
늑대, 그녀에게 길들여지다 김원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그래요 그렇게. 재미있진 않구요. 보면서 돈 아깝단 셩각도 조금 드네요. 작가님의 다음작품 기대해 봅니다.
눈의 숲에서 봄을 만나다(전2권) 나자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면서도 운치있는 글이네요.
남주의 상처가 눈처럼 쌓여있는 마을에서 특별한
재주가 있는 여주와의 만남이 참 자연스럽고
2편이 궁금해지는 글입니다.
단,2권이라 그런지 전개가 좀 늘어지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밤의 사정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성한 나뭇잎 그늘 아래 아이들의 웃음소리 정답던 그날처럼
너에게서 바람꽃 향기가 나
바람 한 점 없는 국화꽃 울타리 장독대 사이에 숨어 있어도

마음껏 뛰어놀던 그날이 떠오르면
너를 찾아 자유를 찾아 바람꽃 향기 속으로……. 』


그를 정치인으로 만들고자 하는 엄마의 강압을 피해
어린 시절 잠시 지냈던 대평시에 온 희준은
아련한 추억 속의 소녀 지현과 해후하고,
유학을 접은 채 대평고등학교로의 전학을 결정한다.
피처링 (Featuring) 혜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작가님글은 처음읽습니다
재미있네요 여주나 남주도 자기 일에있어서 열심이고
들 잘어울립니다
남주에 직업이 래퍼라는것도 재미잏는 소재인듯
재주있는 남주여주 . . .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Colors Of The Wind(컬러스 오브 더 윈드)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류향님 열혈팬입니다
윤설도 무진도 정말 멋진 주인공들입니다
사랑은 이들 처럼 뜨겁게하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두사람의 아이도 사랑스럽고요
잘읽었습니다
마지막 유혹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만난 날, 그의 기억에 새겨진
지울 수 없는 향기와 꽃물.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담아서는 안 될 감정을 품은 채
한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한집에 살았던
이복 여동생 현과 일정 거리를 두고 지내던 시후.

현이 있다는 것도 잊은 듯 살던 시후의 앞에
어느 날 현이 나타난다.

곧 결혼한다면서, 이복 오빠로서 상견례 자리에 나가 달라고.

그 일을 기점으로 시후는 제 가슴 안에 스민 꽃물이
그대로인 것을 알고 그동안 꽁꽁 감춰 두었던
현에 대한 집착을 조금씩 가슴 밖으로 끄집어내기 시작하는데…….
꽃물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현대물 ★★★★★ 10.0
“먼저 우리의 관계 정리부터 해야겠다. 오늘부터 나 윤시후는 너 이현의 오빠가 아니야. 네가 생각하는 그런 의미의 오빠는 절대 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니 앞으로 내가 너에게 하는 모든 행동은 네 오빠가 아닌 한 사람의 남자로서…….”
“오빠 왜…… 나한테 왜 이래요?”
“내가 아니라도 충분히 힘들다는 거 알아. 하지만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었다. 널 이용하는 것도, 놀리는 것도, 쉽게 보는 것도 아니다. 단지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했을 뿐이야. 하지만 오늘 일로 네가 날 밀어내고 싶더라도 당분간은 내가 네 옆에 있게 해 줘. 네 마음이 좀 안정될 때까지는 널 혼자 두고 싶지 않아서 그래.”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난 원래 네게 그런 놈이었잖니? 환영의 의미로 네가 안겨 준 예쁜 꽃다발로 뭉개 버렸고, 네가 좋아하던 은유 언니도 버린 나쁜 놈. 그런 처지에 네가 결혼하려 마음먹었던 신동수란 개새끼를 욕하는 내가 네 눈엔 우습게 보이겠지.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