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인터뷰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 보고 바로 찾아보고 왔어요... 이기적이고 폐쇄적인 여주 가... 하나씩 열어가고... 은근 호러같은 구성력... 긴장이 너무 됩니다... 색다른 느낌의 글 입니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보는 작가님 글이지만... 멋진 남주 입니다... 하나만 보고... 달려오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네요... 즐겁고 재미나게 봤어요... 작가님 다른 글도 얼른 보러가야 합니다...
갈증(Thirst)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글이네요... 에필 이 너무 많이 필요합니다... 다음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네요... 시크하고 당찬여주 지만 동생 이야기는 너무도... 남동생 이야기도 궁금~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는지 오래 되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언제나 믿고 보는 장소영님 소설입니다. 일박 로맨스 소설과는 차별화된 소설로 한장한장 넘어가는 게 항상 아쉬울 정도에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시각으로 재밌게 잘 쓰셔서 사자마자 금방 끝내버렸네요. 어려서부터 늘 여자만 바라보던 남주의 한결같은 마음과 밖으로 표현하지 못한 여주의 마음을 감칠 맛나게 잘 쓰신 것 같아요
한걸음씩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흠뻑 적실 때 쯤,
효재가 시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창밖에 내민 하얀 손이 빨갛게 얼도록 정엽은 미련스럽게 효재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돌고 돌아 스물아홉 겨울에야 제자리를 찾아온 사랑은,
서른이 되어서 다시 시작되었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올려다 보기만 하던 사랑에서 어렵게 마주 보는 사랑을 하지만....
회장님의 반대가 심할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평범하게 해결되어 조금 아쉽네요
열매는 달다 반유 / 로맨스 / 현대물 ★★★★☆ 8
참 재미있다거나 흥미롭지는 않은데 슬슬 책장은 넘어 갔어요. 참 재미있다거나 흥미롭지는 않은데 슬슬 책장은 넘어 갔어요. 참 재미있다거나 흥미롭지는 않은데 슬슬 책장은 넘어 갔어요.
네가 생각나는 밤에 나혜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릴적 괴롭히던 남주를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네요 남주가 좀 철이없고 막무가내로 나오지만 순수함도 보이네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간질간질 하지만 강렬한 사랑ㅈ이야기네요
멋지고 재밌었어요.저런 마초순정남 을 어디서 볼수있으러나
킨(KEEN)(전2권) 문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만에 센 내용입니다
여주를 기르던 개 보다 못하게 대하다니...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할까요
2 권이 기대됩니당~
(1권에서 남긴 리뷰)
글로리(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빛과 그림자의 주인공들의 자식들 중에 막내딸의 이야기,
너무나도 뛰어난 부모와 오빠들이기에 자신은 너무 평범하다는 자격지심에 힘들어하던 여주는 자신의 곁을 지켜주던 기사였던 남주를 따라 왕의 명을 거역하고 평민으로의 삶을 살러 떠나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1권에서 남긴 리뷰)
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애초에, 도발한 건 너였어.”한 번의 사고 이후 노아만 보면 이성을 잡을 수 없는 남자, 박지훈.“냉정하게 생각해 보고 싶어. ㅇ애초에, 도발한 건 너였어.”한 번의 사고 이후 노아만 보면 이성을 잡을 수 없는 남자, 박지훈.“냉정하게 생각어해 보고 싶어. 충동은 충동어일 뿐이야. 난 사랑을 하고 싶은 거지, 섹스를 하고 싶은 게 아니야.”어충동은 충동일 뿐이야. 난 사랑을 하고 싶은 거지, 섹스를 하고 싶은 게 아니야.”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여 이런 여주는 어누 행복할 것 같아요 여주만 바라보고 지켜주는 남주
마지막 유혹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혜은작가님 책을 좋아해요. 가슴이 아려서 몇 번 울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여주의 오빠가 너무 간섭을 했다고 생각해요. 죽이되던 밥이되던 인생은 스스로의 몫이잖아요?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렛만에 재밌게 봐ㅛ어요. 미술공부 톡톡히 했어요. 다시 한 번 읽어야겠어요
길들여지지 않는 아내 (무삭제 개정판) 윤주(붉은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무거워요. 남주는 너무 지 멋대로고...하여튼 읽기는 했는데 두 번은 안 볼 듯해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런 차림으로 남자 앞에서 왔다 갔다 하면… 남자 새끼들은 백이면 백 다 오해합니다.”
“…한강욱 씨.”
“이 여자가 날 원하는구나, 어떻게 해 주길 바라는구나, 등신같이 자기 합리화를 하고, 거기에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
“그러니까 똑바로 말해 줘야 알아듣습니다. 저리 꺼지라고. 그런 눈으로 이사님을 훔쳐보지 말라고 명령하란 말입니다. 안 그러면 양아치 같은 새끼들은 진짜….”

평소와는 달리 거친 말을 내뱉는 그를 보는 도연의 눈망울이 반짝 빛났다. 그녀의 등이 벽에 부딪치려는 순간, 그가 손을 뻗어 그 사이를 방어했다. 툭, 하고 그의 손에 도연의 맨살이 닿았다.

“진짜 오해해 버리니까.”

물속이었지만, 그의 체온이 등에 닿는 느낌에 도연은 사고가 정지해 버리는 느낌이었다.

“오해가 아니면 어쩔 건데요?”

강욱의 짙은 눈썹이 꿈틀거렸다.
브리타니 연가 인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충 보려다가 천천히 짒중해서 읽게 됐어요 작가가 가진 생각이 참 좋네요 장소도 상상하게 되고 추천합니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일편단심이 정말 좋네요...여주도 계속 좋아했지만 남주의 끝없는 노력과 여주 아버지를 설득하는방식들이 마음에 듭니다...에필이 짧아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