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하지만 연하같지 않은 연하네요. 실제로도 잏을법한 ㅎㅎ재밌어요. 남주는 듬직하고 여주는 시크하고 맘에 들어요.
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19금에 충실하네요. 여주가 너무 소극적이라 좀 답답했어요. 짧아서 아쉽기도 하네요. 에필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블루 달리아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리 작가님 글 좋아하는데 이번 글도 좋앟습니다. 여주가 비리를 눈감아준게 이해가 안됐는데 딱한 사정이 있었네요.재밌었습니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보다 재밌어요. 주인공들이 마음을 숨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마음이 아팠지만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작가님글 처음인데 찾아봐야겠어요.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해화님 책은 참 좋습니다~ 부잣집 병원장 딸과 정육점 사장님이라는 소재가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소재지만 소설이니까 가능하겠죠~ 그런데~ 또 이 정육점 사장님이 근육질에 과거 의대 수석입학생이라니~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여리여리한 복종 (19세 개정판) 윤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뚤어진 외로움으로 시작된 관계.
여리여리한 복종.비뚤어진 외로움으로 시작된 관계.
여리여리한 복종.비뚤어진 외로움으로 시작된 관계.
여리여리한 복종.이화그룹 셋째 아들, 권이현.
“네가 뭘 하고 있든 나는 관심 없어. 내가 원하면 너는 나한테 와야 돼.”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림을 좋아해 판텀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서영은 어느 날 관장으로부터 한 가지 부탁을 받게 된다. 퇴근 시간 이후 그녀의 조카이자 VIP인 건을 따로 응대해 달라는 것. 조금은 무례하면서도 장난스러운 그의 질문에 능숙하게 대응한 서영은 그렇게 건을 잊을 줄 알았다. 하지만 기획 중인 설치 미술전을 완벽히 준비하기 위해서는 그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서영. 설상가상 우연인지 운명인지 서영은 의도치 않게 건과 자꾸만 마주치며 그와 엮이게 되는데…….

▶ 잠깐 맛보기

“이렇게 약해서 어디 써먹겠습니까?”

손을 빼내려 했지만 그는 다른 손으로 그녀의 손가락을 모아 쥐며 놓아주지 않았다. 다시 손목을 세게 잡아도 될 텐데, 그럴 생각은 전혀 없어 보였다.
손목을 맞잡고 있는 손, 손가락을 모아 쥔 손. 남자의 손을 잡는 게 처음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처음인 것처럼 미치게 심장이 뛰었다.

“놔주세요.”
“놓기 싫은데.”

엄지를 움직여 그녀의 손목을 살살 어루만지다가 천천히 타고 내려와 손등을 매만졌다. 의외로 그는 손이 까맣다. 피부도 하얀 편은 아니지만 유독 손이 더 까만 것 같다. 그녀의 손과 색이 완벽하게 대비되었다.

“제 의견은 없는 건가요?”

되바라졌다고 욕먹어도 쌀 정도로 냉랭하게 말하며 그를 보았다.수 없을 정도로 깊은 눈빛이었다. 그윽한 시선으로 그녀를 사로잡은 남자는 한 술 더 떠 엷게나마 미소를 그려 보였다.

“내가 김서영 씨한테 왜 이러는 거 같습니까?”


“김서영 씨 의견 무시한 적 없는데.”

서영은 힘을 주어 손을 빼내었다. 멀어졌으나, 아직 그녀의 손에는 그의 온기가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안 멍청하면 답해 봐요.”

서영은 가위에 눌린 것 같았다. 고동색 빛이 너무나 짙어 눈동자는 도리어 새까맣게 보였다.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눈빛이었다. 그윽한 시선으로 그녀를 사로잡은 남자는 한 술 더 떠 엷게나마 미소를 그려 보였다.

“내가 김서영 씨한테 왜 이러는 거 같습니까?”
커피 볶는 남자 박윤애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경력의 소유자. 긍정의 아이콘.
가진 건 없지만 끈기 하나는 대단한 여자, 강다이.
경력의 소유자. 긍정의 아이콘.
가진 건 없지만 끈기 하나는 대단한 여자, 강다이.
안경, 좋아하세요?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상이몽. 두 사람의 생각이 일치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동상이몽. 두 사람의 생각이 일치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마 남자는 모를 것이다. 우리의 모든 변화는 한 송이 꽃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아마 남자는 모를 것이다. 우리의 모든 변화는 한 송이 꽃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글에서 내용을 살리는 건 형식이군요. 전말 뻔할 수 있는 내용인데, 문장과 시점이 반짝거려요. 덕분에 너무 따스하고 환한 느낌으로 책을 덮게 되네요. 주인공들의 삶뿐 아니라 윤화의 삶이 계속 행복하고 평온하기를... 소설인 걸 뻔히 아는데도 빌게 돼요.좋은 글 잘 봤어요.
인터뷰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미스터라이트를 재밌게 봐서.. 이것도 구입해 보았는데, 스토리가 좀 도특하네요.. 둘이 끌리게 되는 설정도 좀 충분치 않은것 같고요,.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 가하 누벨 024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작가님 책은 다 본것 같은데... 그중 제일 별로네요
개연성도 없고
대사도 어색하고
에피소드도 없고
에필도 없고
초기 작품인가봅니다
13일의 금요일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작가님 글 답습니다. 묘한 매력이 있는.. 하지만 인간의 원초적 본성을 야하게도 순순하게도 그려내는 것 같아 빠져들게 되네요~ 건필하세요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무같은 두사람 깨문에 답답하기도 했는데 둘의 속마음을 읽다버면 이해가 되기도 해요 ㅎㅎ
잔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도 충분히 설레고 떨렸니요 ㅎㅎ
(1권에서 남긴 리뷰)
사장님 사장님 이성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예쁜게 좋아요. 남주가 홀딱 반해서 잘해주고 또 잘해주는 것도 좋고 여주에게 잘못했던 남자가 후회하며 용서를 비는 것도 속시원하네요!! 너무 베드신이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재밌게 봤어요. 표지 그림이 너무 유치해보여, 이런 그림 있는 거는 구입 안하는 편인데.. 우연히 미리보기보고 끝까지 완주했네요. 굿이에요~
그런데 에필이 너무 짧아요!! 나중에 외전이라도 꼭 내주시길...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 가하 누벨 024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피아인줄 알았던 남주의 반전이 있네요..이쁜여주가 카리스마 남주를 만나 재미있게 지내네요..
폭월의 밤 - 가하 누벨 030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야설수준입니다. 남주가 별로 밝히는 성격도 아닌듯 한데 여주에게는 노골적으로 음란함을 원하는군요..
[합본]제왕의 신부 김채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작가님 이야기를 좋아해서 또 구매하게 되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재미있게 읽어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