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런 차림으로 남자 앞에서 왔다 갔다 하면… 남자 새끼들은 백이면 백 다 오해합니다.”
“…한강욱 씨.”
“이 여자가 날 원하는구나, 어떻게 해 주길 바라는구나, 등신같이 자기 합리화를 하고, 거기에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
“그러니까 똑바로 말해 줘야 알아듣습니다. 저리 꺼지라고. 그런 눈으로 이사님을 훔쳐보지 말라고 명령하란 말입니다. 안 그러면 양아치 같은 새끼들은 진짜….”

평소와는 달리 거친 말을 내뱉는 그를 보는 도연의 눈망울이 반짝 빛났다. 그녀의 등이 벽에 부딪치려는 순간, 그가 손을 뻗어 그 사이를 방어했다. 툭, 하고 그의 손에 도연의 맨살이 닿았다.

“진짜 오해해 버리니까.”

물속이었지만, 그의 체온이 등에 닿는 느낌에 도연은 사고가 정지해 버리는 느낌이었다.

“오해가 아니면 어쩔 건데요?”

강욱의 짙은 눈썹이 꿈틀거렸다.
브리타니 연가 인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충 보려다가 천천히 짒중해서 읽게 됐어요 작가가 가진 생각이 참 좋네요 장소도 상상하게 되고 추천합니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일편단심이 정말 좋네요...여주도 계속 좋아했지만 남주의 끝없는 노력과 여주 아버지를 설득하는방식들이 마음에 듭니다...에필이 짧아서 아쉽습니다
나으리(전2권) 임조령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남주의 일편단심도 재미있고 여주가 남주에게 미음을 여는 장면도 많이 기억에 남네요 에핑도 없고 내용이 짧아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긴 내용으로 재미있는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으리(전2권) 임조령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육 척 장한의 사내와 뜨거운 밤을 보내며
백년해로하는 게 소원이던 은강.
하지만 그녀의 신랑은 최연소 장원 급제자로
고을에 부임한 사또 나으리, 유준엽?!
혼인한 지 삼 년이 지났지만 연하의 곱디고운 낭군은
아직도 육 척이 되질 못하고 밤일에도 도통 관심도 없다.
그랬다고 생각해 왔는데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이름은 낯설었는데..미리보기 보고 덜컥 구매를 했습니다. 남녀 주인공들도 매력적이고 스토리 전개도 아주 몰입감 높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봐야 겠네요.
밤의 멜로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추억이 돋아나는 로맨스를 읽었네요.. 주인공 남녀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기다려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바람직한 일탈(외전포함) 김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은데 훅 읽어지네요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에필도 남주관점에서 이야기해주니 초반 여주 원나잇제안에 대한 심리묘사가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건필하세용
브리타니 연가 인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와 여주가 서로 대화하고 알아가고 느끼는 일련의 과정들이. 좋았어요. 장면들이 저절로 머리속에 그려져요. 재밌었어요
본능적 이끌림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오빠한테서 과외받던 연하남 ㅋㅋ 어릴때좋아하던여자를 다시만나서 좋아하네요 ㅋ 해피엔디 ㅋㅋ 생각보다는 재미없었음 나름 볼만했음 잘읽고 갑니다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엄마가 싸이코여서 놀랬어요 첫째딸 둘째딸 모두 돈벌이로 이용하고 남주를 만나서 여주가 다행입니다 ㅎ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잘읽고 갑니다
타이밍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엿던 남조는 막나가고 여주랑 남주가 잘되서 다행입니다 ㅎㅎ 작가님 책 잘읽고 갑니당 담에도 책 나오면 구입하겠습니다 ㅎ
트레이너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04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게읽었습니다 ㅎ 뚱뚱해져서 살빼려갔다가 연하 남친도 생기고 ㅎㅎ 게다가 멋지고 능력있는 남주 ㅋ 여주도 살빼고 날씬해지고 ㅎ 암튼 재밌게 읽고 갑니다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ouders van een pasgeboren kind, introduceert Museum aan het Vrijthof haar nieuwe expositie: \'Met blijdschap kondigen wij onze komende tentoonstelling aan\', luidt de eerste zin van het persbericht.
관계의 법칙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Ho trovato spaventoso e che mi ha sorpreso. Il cambiamento climatico è stato ancora oggetto di astrazioni? Qualcosa di lontano? Qualcosa di un tempo profondo lento? Come posso coprire questo nella mia meemaak vita? Così veloce. Così in fretta. In pochi anni è diventata la teoria del cambiamento climatico a parte tangibile della mia esistenza
쌈장녀 연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쌈장녀
연두 지음 / 동아펴냄 / 로맨스 / 2014-06-12 내옹이 너무짧고 로맨스 소설같지않음
유리천장(THE GLASS CEILING)(전2권) 휘은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리천장(THE GLASS CEILING) 2/2
휘은서 지음 / 피우리펴냄 / 로맨스 / 2014-06-04 솔직히 2권 끝까지 읽지 못했음 유치하고 별로임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이 무슨 뜻인가했는데 Light가 아니라 RIght였네요. 남주가 여주네 운전기사 아들인데 여주를 사랑해서 옆에 있으려고 양아치에서 능력남으로 변하는 과정이 감동적이었어요. 억지스럽거나 마초같지도 않고 여주를 위해서는 자기몸 아끼지않는 기사에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37도, 미열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내용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싸움이 몇번 더 있었음 좋았겠다 싶고, 영원하지 않는 사랑을 이렇게 담담히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 해보게 되었어요.
눈부신 유혹 질 샐비스(번역:이지나) / 로맨스 / 할리퀸 ★★★★☆ 8
잔잔하고 알콩달콩한 이야긴데요
왜 이렇게 오타가 많죠? 잦은 오타때문에 3류 잡지마냥 값어치 없어보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