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 밤의 사정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너무 너무 귀여워요..♥♥♥ 동창인 남주를 20넌동안 짝사랑 하다 엎치고 일어나는 해프닝 그리고 한결갇은 여주맘을 낭주가 받아주네요
감기 알리시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어요 남주가 너무 오래 바라보기만 한거같아요
남주 가족들 때문이긴 한데 좀 안타까웠어요 차가운 남주가 자기 여자에게는 한없이 약한게 맘에 들었어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캐서린 만(번역:김은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성공한 변호사와 인정받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세바스찬과 매리안나 부부. 그러나 이들에게는 첫아이를 유산하고, 입양한 아이마저 생모에게 빼앗긴 아픔이 있다. 결국 정신적인 고통을 견디다 못한 매리안나는 세바스찬과의 이혼을 결심하지만 이혼에 합의한 바로 그날, 뜻밖의 사실
머나먼 연인들 제인 볼링(번역:이민호) / 로맨스 / 할리퀸 ★★★★★ 10.0
결혼했던 벨. 그러나 결혼 후 그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결국 6개월 뒤에 그와 헤어지고 만다. 그로부터 5년 뒤 타이베이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이들은 곧 열정적으로 서로에게 빠지지만 벨은 여전히 닉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는데….
변장 도령(전2권) 예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너는 정말 사내가 맞느냐?”
심장이 벌렁거린다. 무엇을 눈치 채셨나? 장이의 눈동자가 심하게 요동친다.
“아이고, 그럼 제가 뭐 아녀자이겠습니까요. 원 참, 농도 잘하십니다, 마마……. 하하…….”
어찌하나, 언제까지 이렇게 찬을 속일 수 있을까. 미안하고 불안하
(2권에서 남긴 리뷰)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제니퍼 그린(번역:이지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인테리어 사무실을 운영하는 니콜은 병원에
들렀다가 뜻밖의 소식을 접한다. 그녀는 임신 3개월이었다!
한편 그녀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던 미치는
냉담하기만 한 그녀의 모습에 사직서를 제출하려다가
그녀
왕자님의 사생활 - 가하 누벨 031 화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완벽한 왕자님 로이드 드 크로이프. 그러나 그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사생활이 있었으니……. 몰락해가는 알베르츠 남작가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에게 첫눈에 반한 뒤, 그녀가 가문을 위해 나이 많은 변태 조지 백작에게 시집갈 것이라는 말에 분노해 정체를 감추고 몰래 그녀를 산 것. 세실리아의 눈을 가린 채 엘이라는 가명으로 그녀의 몸을 농락하지만, 순수하고 여린 그녀에게 점차 빠져드는 로이드. 홧김에 시작한 은밀한 불장난은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ML][합본]괴물의 신부 김빠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제 내가 무섭지 않은가 보구나.”
그녀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안 무서워요.”
‘노아.’
초희의 작고 통통한 입술이 소리 없이 달싹이며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녀의 까만 눈동자가 그를 향해 깜빡였다.
“……노아는
그 밤의 사정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과로 될 일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정말 미안해.”
경욱은 사태 파악도 못 했으면서 엎드려 사죄부터 했다.
아무래도 그는 기억이 다 안 나는 모양이지만,
어젯밤 먼저 덮친 건 차동희 쪽이었다.
[ML]나쁜 거짓말 링고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뭐냐고. 당신은 내게 너무 어려워. 거짓말 같은 사람이라서.
그런 마음의 소리가 입안에서 맴돌았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입 밖에 냈다가 정말로 류온이 거짓말이 될까 두려운 것도 사실이었다.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36.5도 둘이 마라 73도가 된다는 너무 낭만적이네요.~~~^
여주가 정말 강하고 매력적이녀요~~ 그런 여주를 좋아해서 한국으로 찾아오게 되연서....
스팅 - 개정판 (외전 포함)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로의마음을잘안다‥한마디만해도바로알아차린다‥천생연분인거죠‥우리나라를떠나서자유롭게살아가는모습이좋아보였어요‥살고자노력하는모습이애닯았어요
모렌도(Morendo)(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먼서도 단단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항상 벽을 세우고 살아온 여주를 감싸 안는 남주, 제주도 어디쯤에 있을 것만 같은 Morendo라는 카페. 작가 분의 다른 책도 읽고 싶어지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러브송님 글 답네요..쫌 짧아서 서운하지만 꽉 짠 느낌의 글에 간만에 희열이 느껴지네요..잘 읽고 갑니다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에 비해 무겁게 시작하는듯 싶지만 그래도 두 사람의 사랑을 허락 받아 다행이네요 여주가 회사에 자신이 누군지 말하지 않은 것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효은님의 작품을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설정을 싫어하는 편인데도 조효은님 특유의 유머가 있어서인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모렌도(Morendo)(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녀.
무엇이 옳은지도, 그른지도 몰랐던 순간 우린 만났다. 그렇게 빠져들었고 마치 봄바람처럼 서로를 보듬었다. 하지만 봄은 너무나 짧았다. 찰나의 순간처럼 짧아 만끽할 틈도 없이 사라지는 계절. 너는 나에게 봄이다. 봄이었다. 이제는 더는 기대되지 않는, 가장 유약한 봄이라는 마음이다.
스스로 반문하며 그의 얼굴을 떠올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열기 젖은 시선과 사랑을 고백해오던 숨결. 원하고 원했던 순간 질리도록 연습했던 거절을 통보했고 미련퉁이처럼 주저앉아 울었다. 마음은 말하지만, 머리는 거부한다.

그.
연애는 죄악이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이었다. 연애란 이유로 사랑을 강요받으며 결혼을 종용하고 믿음에 강박적이어야 했다. 사랑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며 결혼은 선택. 믿음은 받는 만큼만 되돌리는 것이다.
하지만 30년 넘게 지켜왔던 소신이 근래 들어 오류를 일으킨다. 지키고 싶다. 믿음이란 걸 창조하고 싶어졌다. 룰을 조금 바꾼다고 해서 세상이 멸망하지 않을 것 같다며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에 한 번쯤 속아 넘어가 병신 소릴 듣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땅콩과 이사님 극치(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창생 이야기입니다. 여주가 다른 사람 들 눈에는 조금 뚱뚱해 보이나봅니다..마지막 이야기가 갑자기 끝나버려서 조금 당황 스럽습니다..
썸씽(Something)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8
왜 이리 평점이 좋은지 모르겠네요~별 내용도 없고 갑자기 여주에게 끌리게되는 마음도 공감이 안가고 아무튼 심심합니다
M에 관하여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8
예전에 읽은 요셉님 작품이 너무 좋아서 미리 보기도 없이 바로 구매했는데 책장이 잘 안넘어 가네요 제가 이런류를 안좋아해서인지 너무 으시시 하고 살짝 거뷰감이 드네요 일단 덮고 나중에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