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해리(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있는 힘껏 도망쳐.그 누구도 믿어선 안 돼!
철저히 혼자였다.
그녀가 할 줄 아는 건 오직 도망뿐이었다.
그런 그녀의 앞에 그들이 나타났다.
지친 그녀에게 웃음이라는 단비를 뿌리고
믿음이라는 뿌리를 내리게 해준 사람들.
그리고……그가 있었다.처음으로 깨달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그 어떤 불신보다 강하고,었던 사랑으로부터의 배신……신뢰는 깨졌다!
희망은 좌절되고 또다시 달아나야한다.
이젠 괴물이 아니다. 이제 도망쳐야 할 대상은 바로 차동준, 그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그림자 남편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나는 이 결혼 괜찮은데.

아버지가 진 빚을 갚기 위해
얼굴 없는 공작의 열 번째 신부가 된 그녀, 로렌 아이렌.
무성한 안 좋은 소문과는 달리 집사를 통해서이긴 하지만 돌아온 그녀는 조용히 걸어가 책자를 뒤졌다. 그리고 그녀가 모아 둔 보물들을 꺼내서 찾았다.
공작 가문에만 있는 명화, 공작 가문에만 있는 별장, 공작 가문에만 있는 성! 이것들을 돈으로 매긴 정보들이 있었다. 그리고 공작 가문의 영지에서 한 해 나오는 세금이 얼마인지 분석한 것도 있었다.

“돈이 굴러들어오네.”
테킬라 키스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가 무엇을 하려는지를 깨닫자 미호의 몸이 바르르 떨렸다.
그가 소금을 혀로 핥았다. 그리고는 젖가슴 사이로 데킬라를 흘려내렸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가슴 둔덕을 핥으며 술을 빨아먹었다. 혀가 가슴을 핥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왔다. 그의 머리가 그녀의 시선 아래, 가슴에 머물러 있었다. 등줄기로 땀이 한줄기 흘러내렸다. 숨쉴 박자를 놓친 가슴이 쉴 새 없이 오르내렸다.
준표는 말없이 얼굴을 들었다. 그녀의 입술에 물려있는 라임을 입으로 핥자 입술이 조금씩 부딪쳤다. 라임은 그녀의 입에서 준표의
상명하복 VS 항명 빛가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술주정은 일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후배.
호시탐탐 항명을 노리는 천방지축 조연출 김현수.
사내 연애는 No, 결혼은 Never를 외치던 민혁이었지만
시한폭탄 현수에게 빠져 버린 스스로를 인정한다.
“나 너한테 관심 있어. 남자 대 여자로.”
“……나한테 키스할 거예요?”
명하복에 길들여진 연출가 vs 끊임없이 항명을 꿈꾸는 조연출
팜므파탈 김현수와 왕자병 서민혁의 상큼발랄 로맨틱 코미디!
낭만적 사랑을 중심으로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1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수습 비서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던 희원.
그녀의 사무실엔 보기에는 좋으나 독버섯이 두 개나 있다.

그중 하나의 독버섯인 태서진 본부장.

허구한 날 그에게 깨지는 게 일과였으나
사적으로 전혀 엮이지 않았던 서진과
희원은 출장에서의 추태 이후 원치 않게도 엮여 버리는데…….
자박자박, 너를 따라서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후우.”
유호가 낮은 한숨을 내쉬었다. 루다의 말대로 그녀의 어색한 행동은 새롭게 거리 조정을 하기 위한 시간일 거다.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루다는 또다시 밝게 웃는 얼굴로‘오빠’라고 부르며 자신에게 다가올 거다.
루다의 말대로 그녀에겐 시간이 필요한 건지도 모른다. 그래, 그런 걸 거라 생각하며 유호가 숨을 들이마셨다.
유호는 숟가락을 들어 북엇국을 한입 먹었다. 맛없다. 아니, 맛이 느껴지질 않았다.
한 입, 두 입, 그렇게 천천히 북엇국을 먹던 유호는 결국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가슴 밑바닥에서 울컥하고 무언가가 치솟아 올라 더는 먹을 수가 없었다.
포커스 인 유혜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영화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인완과 아진의 비밀스러운 연애스토리.

걔 데리고 영화 찍어봐. 연기도 지랄같이 못하면서 겉멋만 들어서는.
아진과 함께한 영화감독의 평.
그런 아진과 영화를 찍게 된 인완.
“그렇게 못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나름 명성도 있고 상도 받았어.
인완을 추천한 사람의 평.
민트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천상천하 유아독존. 살인을 부르는 독설대마왕,
추리소설작가 독고 진.

“이제 거기가 네 자리다.”

어리바리 민폐지존. 한숨을 부르는 허당천사.
만화가 강 래경.

“선생님, 저 잠깐 그쪽으로 가도 돼요?”

괴롭혀도 당한 것을 모르고, 심술을 심술인 줄 모르는 그녀 때문에
까칠한 이 남자 복장이 터진다, 와 사랑에 빠지다, 를 동시 습득하다!

“내가 정말 싫었으면 너랑 밤새도록 이런 거 하고 싶었겠냐?”
둥지로 날아든 새 적랑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아버지의 작품을 찾기 위해 남주에게 부탁하는 여주와 처음에 거절하다 점차 여주에게 빠져드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내가 그대를 최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양엄마는 악녀네요 어쩜 사람을 물건처럼 자기 필요할때 좋았다가 친자식 낳으니까 남주를 이용 하기만 하고 험한 말만하네요 그 죄를 어찌 하려고. ㅉ ㅉ 남주가 여주를 만나서 행복해져 좋아요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와 남주의신분상승을 뛰어넘는 로맨스네요.ㅍ‥ㅅ풋한대학생때부터 성인이됭ㆍ가는 과정과 서로 자리를 지키며 서로를ㅇ더해 반전하는모습들~읽으면서도 흐믓했어요
낯선 결혼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렸을때부터 여주를 사랑했던 남ㅈㄷㆍ가 결혼해서 자신의 마음을 여주에게 고백하고여주역시 남주를 사랑했단 마음을 인정하고 살게되는 해피엔딩‥여주가 딱히 남주를 사랑으로 받아들이는부분이 약해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전2권) 김호정 / 로맨스 / 현대물 ★★★★☆ 8
부모의 사업실패와 죽음으로 약혼자와 파혼하고 어렵게 살아가던 여주가 아이를 돌보러 가정보모로 들어가며 아이 아빠랑 점점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1권에서 남긴 리뷰)
어른스럽고 위험한 최가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보는 작가닝이신데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였습니다. 겥표지도 이쁘구요. 요즘 재미없은 로설ㄹ이 많아 선택을 잘ㄹ하려구요.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급한 건 회장님이고 전 아무래도 상관 없는 쪽이니 지금은 제가 갑이에요. 3년 만에 디중해 유람선에서 다시 만났을 때 태경읏 사희의 존재에 신경줄이 예민하게 당겨지기 시작했다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던 무심녀 이서우, 오해로 인해 만난 남자를 통해 한순간의 일탈을 꿈꿨다.
[합본]변한 남자 눈비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와 엮일 때마다 과거의 상처가 떠올라 괴로운 지운은 환을 피하려 들지만, 무슨일인지 환은 지난 일이라고 사과를 하고. . .
아찔한 가정교사 : 여름소녀 - 가하 누벨 011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8
가볍게 읽기 좋아요..짧고, 간단하네요..나쁜 남조 여조가 있는것도 아니구..알콩달콩 ..어릴적부터 남주를 좋아했던 여주의 약혼자 사로잡기 프로젝트?
앙트레로 시작할까요?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항상 믿고보는 우지혜 작가 작품이라 주저없이 선택했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서는 아주 흥미 진진하지는 않았지만 워낙 필력이 있으신 분이라서 술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상명하복 VS 항명 빛가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가 딱 좋아하는 방송국의 연출과 조연출간의 사랑이야기라 정말 단숨에 읽어내렸어요. 여주같이 사랑스러운 사람이 어딘가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을법한 이야기라 더더욱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