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가시나무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온세주의 로맨스 장편 소설 『가시나무』.
예전에 읽은 책인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아마도 그저그런거 같아요
트레이너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04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볍게 읽기 좋은책이네요 헬스장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나름 잼있게봤습니다
나미브 : 아무것도 없다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미브 : 아무것도 없다
소재가 특이해서 기대했는데 조금 저하고는 맞지않아서 넘기면서 봤네요
노출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하윤,
그녀는 단지 사냥을 위한 ‘미끼’일 뿐이다.
절대로 그 이상의 의미는 있을 수 없는, 무의미한 존재여야 한다
검은 탐욕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의 다른작품을 재미있게봐서 기대했는데 이번작품은 저랑은 안맞는거같아요 내용도 너무짧고 다음작품은 기대하겠습니다
절정의 그림자 정진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절정의 그림자 정진하
사장님과 비서의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 뻔한설정에 뻔한 스토리지만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포르말린 핑크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술김을 핑계로 던진 과감한 제안.
도발 혹은 객기로 벗어던진 친구의 탈.

풋풋하고 쌉싸름한, 조금은 달콤 야릇한 그들의 이야기.
화려한 유혹(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수진작가 팬되겠네요 너무재미있어요 2권 한번에ㅣ 훅 읽었어요 작가님 글속 남주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여주도 여리지않고 똑부러는 성격들이여서 넘 매력있어요 남주아버지를 죽게만들 살인진안 딸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남주가 너무 여주를 사랑하네요 여주도 어리지만 나이에비해 현명하고 남주 사랑 하는맘도 깊어서 읽는 내내 설레었어요 건필하세용
(2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상하게 몰입이되다가도 뚝뚝 끊기는 필력이 많이 아쉽네요. 이파란님 초기 작품이 좋아서 계속 믿고 구매하는데 이제는 리뷰를 꼭 읽어보고 구매해야겠어요.
중독 최효희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는 나쁜남자지만 선택의 기로에 서있던 여주에게는 은인 입니다. 흔한 이야기지만 재미있었어요.결국 해피앤딩~
짐승의 유혹 화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짐승의 유혹 화련
엄청난 대형 사고를 쳐버린 주원과 태은.
태은을 바라보는 주원의 눈동자가 먹이를 바로 코앞에 둔 맹수처럼 이글거렸다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dominant, submissive, 구속, 결박…….
역시 이서한작가님이시네요 전형적인 작가님의 스타일이었습니다 조금 가학적인 내용이 있었지만 읽을만했어요
어린 여자 어른 남자 욱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고생이 많으시네요. 여주가 어려서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챙겨야하니 웃펏어요. 사랑스런 여주는 은근 여우과라 남주를 확 틀어질것같은 캐릭터 입니다.
키스 미(Kiss me) (삽화본)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에서 연인이되는 흔한내용이긴 하지만 남주와 여주의 풋풋한 모습이 보기좋네용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 베이비 유월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보다 필력이 부족해 보였어요.감정선이 중간중간 뚝뚝 끊겨서 내용만 확인했네요.여주나 남주나 매력있는 캐릭터인데 아쉽네요
애인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5년 사귄 동윤에게 배신을 당한 현지은. 가여운 그녀를 위해 친구들이 나섰다팔랑 귀의 대명사 현지은이 콜을 외치는 순간, 그녀의 운명은 180도 뒤바뀌었다.
일탈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유은이란 여자랑 만나고 싶어졌어.”
거친 키스에 입술이 얼얼해진 유은은 귓가에 웅웅거리는 소리만 가득해 휘건의 말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기다리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그냥 지금부터 내 거 해라.”
스타와 여배우 김신형(하현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침대 위에서 나른한 단잠에 빠져 있던 채희는 초인종이 울리는 것도 무시한 채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이불 삼아 세상모르게 자고 있었다.
절정의 순간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부가 그녀를 굴복시켜려 보낸 악마 같은 남자!
그의 협박이 시작되었다.
“놓아달라고 했나? 그럼 먼저, 널 가져야겠어
열망의 시작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은은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모든 것이었던 회사를 지켜야 했다.
“나는 남의 집안 한심한 다툼에 휘말릴 만큼 한가한 사람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