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 가하 누벨 024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피아라 완지 무섭고 잔인하고 담배연기 가득한 대부 내지는 총질과 피가 난무한 영화만 보다가 소설은 처음인데 역쉬 로설입니다
미스터 악마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야한 책이라고 리뷰를 보고 섹시할거라는 상상력을 더해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카리스마있는 남주라 여주에게 대하는 따뜻함이 좋았습니다
열애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박도운이라는 남주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단순한 호기심에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잘 읽었습니다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았어요
은밀한 덫 설여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박근혜와 정윤회가 그리고 최순실이가 참 나라를 시끄럽게해서 귀도 아프고 머리도 아팠는데 잠시라도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잘봤습니다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에서는 있을수 없네요. 첫사랑의 동생을 키우고 그동생이 여주를 좋아하고.. 남주의 사랑은 좋네요
그의 손 끝에 관통 구서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은 재밌는데 갈수록 거의 같은내용 반복 흥미가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긔의 손끝에 관통
네 입술이 닿을 때(외전증보판) 민희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릴때 상처로 트라우마가 있는 여주를 보살펴주고 보드ㅁ어주는 남주의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여주의 부모는 좀 어른으로의 자격이없네요 부모의 역할에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푸른 새벽 여주가 남주에게 첫눈에 반한 시간이였네요 한때 약혼을 했었지만 여주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구 파혼을 했네요 여주는 남주를 사랑하지만 재회후 남주와 이뤄질수 없는 사이라 단정짓구 냉정하게 선을 긋네요 그 모습에 남주가 애닳아 하면서 결국엔 해피엔딩이네요 나쁘진 않네요
너를 놓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서한님 책의 남주는 거의 못되쳐먹었는데 예외도 있군요 애절하게 여주만 바라보다가 때가 되니 행동에 옮기네요
너를 놓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여주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소설입니다
후회하고 계속 여주에 대한 일편단심을 보여주는 글이네요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남주가 어릴적 여주와의 인연이 있었내요 너무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였는데 남주가 사랑을 해주내요 19금 확실합니다
헤픈 남자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갑자기 결정된 정략결혼.
17년 전, 지하의 아버지가 데리고 온 낯선 소년.
손 쓸 수 없는 반항아였던 그는 이젠 회사를 이끌어가는 젊은 사업가가 되어 있다.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 세련된 블랙 슈트. 칼 같은 그 남자의 눈빛.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남자.

“날 미워해. 계속 내 죄책감을 건드려. 하지만 이 결혼은 받아들여.”

감정 한 조각 안 내주고도 충분히 헤픈 남자.

“명심하세요. 아가씨가 한지하가 되는 그 순간부터, 난 남자로서의 내 욕심을 채울 겁니다.”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미있어요 나쁜남주가 오직 여주만을 사랑하는 모습이
부러워요 모든것을 다가진 남주 멋있어요 난폭하고 잔인한
성격의 남주 사랑하는 여주 앞에선 한없이 부드러운 남자
그 녀석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조건 순수하고 여리고 약한 전형적인 로설 여주가 아니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조숙한 연하 남친의 말투가 조금 이상했고 스토커 동휘는 살짝 오글거렸지만 그마저도 재미있고 유쾌해서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회사원 지영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애인은 없지만
수상한 동거인 김완규가 있다.

“…선 안 보면 안 돼?”
“지금까지 내 말을 엉덩이로 들었어? 너 나가라고 할까 봐 이래?
결혼하면 이 집 너 주고 갈게!”
“누난, 변화구 못 치지?”
“변화구?”
가장 투명한 빨강 김지운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와 남주가 주고받는 대사들이 통통 튀고 신선
했어요. 남주가 사고로 실명후 여주를 다시만나
사랑을 이루네요. .
중간까지는 넘 잼나게 잘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좀 늘어지네요. . 가벼운 문체가 반복되다보니
식사해지기도 하구요. .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와너무좋았어요짱이예요작가님팬하겠어요내용도구성도로맨스의달달과애뜻함이너무다묻어나는소설이예요다음에또좋은소섧탁요
맛있는 그대 신윤희(에드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작가님은 실망을 주지 않으시네요
윤정이 처음 세진에게 장복심이라 말할때 빵...
윤정에 대한 세진의 사랑을 좀 더 확실하게 말해주지 참... 사랑하면서 왜 말을 안하죠
붉은 각인 박혜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너무 재미있게 본 글이라 빨리 리뷰를 적고 싶었는데 이제야 적네요.읽을지 꽤 되어서 좀 가물가물하지만 내용이 정말 흥미롭고 주인공들과 조연들이 다들 매력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