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독스
최양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같은 남자친구 없을까요??? 진심으로 곁에서 지켜준 남주가 넘 부러웠다는.... 여주도 매력 넘치치만 그닥 매력을 못 느꼈는데 남주가 넘 멋있네요~~ 한결같은
이건 아무래도 함정에 빠진 느낌이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처음부터 서재연은 친구 같은 게 아니었어.”
10년 우정을 말끔하게 부정하는 석주 앞에서
더 이상 농담으로 웃어넘길 수 없게 된 재연.
다시 예전의 관계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
재연은 눈앞의 ‘남자’를 똑바로 봐야만 했다.
‘우정’이 ‘사랑’으로 변하는
그 말도 안 되는 패러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