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당신의 연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엄마는 정말 너무하네요 자식을 소유물 인형쯤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위한 존재로만 보네요 좋은 남주를 만나 행복해재네요
가을 타는 남자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류재현 작가님 계절 시리즈야 뭐 말 안해도 최고죠~~ 이 작품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당 ^^ 건필하세요!!
오복이(전2권) 단영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시대극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소설은 1권 읽자마자 바로 2권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할께용~~ 건필하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장편]나에게는 두 남자가 필요하다 바람의 날개 / 성인 ★★★★★ 10.0
의 입에 정석의 페니스가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내 것을 L의 중심에 넣었다. 순간 미끈거리면서도 뜨거운 무엇인가 끌어당기듯 말려들어갔다.

그녀의 허리가 뒤틀리고 다리가 꼬이고, 울음소리에 가까운 흐느낌이 그치질 않았다. 정석과 나의 입에서도 참을 수 없는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정석의 몸이 L의 얼굴에 닿았다.

튼실한 그의 허리와 근육이 불끈거리는 그의 엉덩이가 내 눈앞에 있었다. 난 내 엉덩이를 보는 것 같은 착시 현상과 함께 있는 힘을 다해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흥분으로 머리가 터져나갈 것 같았다. 세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길고도 끈적한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근사해 외전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해 나이 스물한 살.
보통의 또래와 달리 전혀 꾸미지 않고
수수하기만 한데도 빛이 난다 싶을 만큼 단정한 미모였다.
언제 목이 꺾여 꽃 머리가 떨어질지 몰라 불안한 작약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아로 모았다.
위태한 아름다움 같은 걸 저도 모르게 초연하니 흘리고는 했다.
부서질 듯 웃고, 사그라질 것 처럼 걸었다.

“미안? 니가 나한테?”

되물으며 그는 눈 안이 뻐근하도록 자신의 몸에 힘을 줬다.
뇌 속으로 바르륵 피가 차오르는 것만 같았다.
두 손으로 그 얇은 목을 그러쥐었다.
커다란 두 손 안에 차고도 남는 가냘픈 목은 인우를 더욱 화나게 했다.
이런 가늘기 그지없는 몸으로 날,
매번 너는 날,
나를 견디는 너를 견디게 해.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십년지기라는 말로 감정을 숨겨야 했던
지난날이 있었다.
네 옆에 맴돌며 절망과 좌절을 반복하면서도
늘 놓지 않았던 하나의 꿈이 있었다.
네게 건네고 싶었던 한마디,

“사랑해.”

언젠가 네 옆에 가게 되는 날
네가 나를 돌아보게 되는 날
그 말을 들려주고 싶었다.
언젠가……
언젠가는…….
포르말린 핑크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거칠 것 없는 카리스마와 제왕의 자격을 모두 갖춘 남자, 한재혁.
그가 알던 여자도, 그가 해본 관계도 별다른 것은 없었다.
그녀의 순결을 맛보기 전까진.

어린 그녀에게 처음부터 그는 어른이었다.
한재혁을 감당하기가 너무나 버겁고 닫힌 마음을 열기에는 너무 많은 패를 보여줘버린 그녀, 이서영.

유난히 맑았던 그 겨울, 만약 그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녀의 삶은 달라질 수 있었을까.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불쑥 민낯을 드러낸 진실은 그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잔인하기만 한데…….
도둑의 밤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내가 얼마나 부인을 원하는지 아시겠습니까?”

문나라의 권문세가, 주씨 가문의 죽어가는 가주에게 강제로 팔려온 초연. 혼례복 한번 입어보지 못하고 아비의 노름빚에 떠밀려, 전신마비가 된 주이명의 신부가 된 그녀는 그날 밤 다시는 떠올리기도 수치스러운 일을 겪은 뒤 3년간 별채에 갇힌다.
그리고 어느 날, 그녀의 방에 숨어든 얼굴도 보이지 않는 사내는 잔혹하리만치 게걸스레 그녀를 탐하기 시작하는데……. 달도 보이지 않는 도둑의 밤, 그 밤에 시작된 탐욕스러운 인연의 행방은?!
낭만 그녀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 선우정.
하늘을 날다.

“선우정, 사실대로 말해. 왜 죽으려고 했어?”
“내가 죽긴 왜 죽어?”
“그럼 왜 떨어져? 야밤에 왜 내 리조트에 비상을 걸었냐고, 이 자살미수자야!”
“아니라니까! 테라스에 나왔다가 옆 테라스에서 섹스하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왜! 그 바람에 너무 놀라서 뒷걸음질 치다가 난간에 걸려 꼬꾸라진 거라고!”
시간을 멈추고 (외전증보판)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둠 속에서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정수현?” 뒤늦게 흘러나온 이름에 잎새는 그 이름을 말하고도 스스로 놀란 표정이었다. 깊게 눌러쓴 캡을 벗지도 않고 수현은 …
손을 대기조차 두려웠던 들꽃 같던 그녀. 누구나 동경하던 선망의 대상이었던 그. 열일곱 어린 나이에 그들은 그렇게 서로를 가슴에 품었고, 그렇게 그들의 시간은 멈춰버렸다.
눈부신 고백(전2권)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8
열등감이라고 정의해 놓은 것으로 짝사랑마저도 인정하기 두렵던 감정. 그래서 심장이 터져버린다 해도 묻어야만 하는 감정. \"너, 내 뒤통수 칠 수 있으면 6개월만 내 여자 해.\" 무심한 표정에 왜 저렇게 절박한 눈을 하는 것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지만 질리도록 담담한 목소리로 하는 말에 준영의 심장에 새빨간 핏물…
(2권에서 남긴 리뷰)
푸른새벽 (외전)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8
예쁘지만 할 말 다 하고 똑 부러지는 여자, 김사희. 그룹을 위해 감성도 없이 지극히 이성적으로 살아온 남자, 권태경. .............
부부잖아요, 우리?(전2권) 아이수 / 로맨스 / 현대물 ★★★★☆ 8
기본적인 생활은 다를 바 없습니다. 부부로서 지켜야 할 상식을 지켜 주시면 문제없습니다.” 분명 맞선이었다. 이 남자와의 만남은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로 심사가 있습니다. 10개월을 무사히 통과 시, 혼인 신고서를 작성하죠.” 제약 회사의 능력 있는 대표 이사이자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외모를 가진 …
(2권에서 남긴 리뷰)
너에게로 추락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천사예요?” 첫눈에 천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남자. 그 이후 먼발치에서 지켜보는 게 전부였던, 행복하길 바란다는 의미라고 속이면서 밸런타인데이 때 제 마음을 담은 초콜릿을 건네는 게 최선이었던, 마음에 조심스레 품고 있던 그 남자, 서혁. 오랜 시간 봤음에도 항상 일정 거리를 둔 채 늘 가깝지도, …
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뛰어난 외모와 빠지지 않는 스펙, 게다가 서글서글한 성격까지 지닌 승호. 그러나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 해도 독신주의를 지향하는 인영에겐 2살 아래의 일하기 좋은 부하 직원이었을 뿐이었다. 적어도 술에 취해 원나잇을 승호와 보내기 전까지는. 실수라 치고 잊어버리고 예전처럼 돌아가려 했으나 승호는 먼저 그에게 손을 댄 게 인영이라면서 …
홀릭 박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린 이미 헤어진 사람들이야.\"\" 하은이 힘겹게 내뱉었다. \"\"누구 맘대로?\"\" 서늘한 그의 말에 하은이 눈을 크게 떴다. 허벅지에 놓여있는 두 손이 가늘게 떨렸다. \"\"……무슨 말이야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8
블랙 캐슬, 그 금단의 성에 갇히다. 와인, 담배, 운동. 모두 끊어도 단 하나, 그 여자. 하루에도 수백 번씩 타는 갈증 속으로 빨아들이는 그녀를 끊을 수가 없다. 이성이 마비되고, 심장이 빨라진다. 팽팽하게 일어선 열기에 피가 말라 타들어간다. 집착의 결혼. 그 아름다운 성에 빠지고 말았다. 오늘도 그의 키스에 매달리고 말았다.
근사해 외전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해 나이 스물한 살. 보통의 또래와 달리 전혀 꾸미지 않고 수수하기만 한데도 빛이 난다 싶을 만큼 단정한 미모였다. 언제 목이 꺾여 꽃 머리가 떨어질지 몰라 불안한 작약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아로 모았다. 위태한 아름다움 같은 걸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전2권) 이상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작가의 네임밸류도 있고 두권 모두 구매해서 읽었을 정도면 내용도 어느정도 괜찮았을듯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전2권) 이상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예전에 구매하고 읽었던 책이라 정확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이권까지 구매했다는건 괜찮았었게 아닌가 싶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