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짧지만 괜차나요 그래서 어떻게됐을까?여운이조금 남는책이네요~연하남주 매력있고 여주도매력있네요
닥터 아프리카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신선한 메디컬 소설이었던거같아요.아프리카가 배경인 점에서도 흥미롭고....여주를 좋아하고 지지해주는 남주도 멋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셰프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17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초등때부터 좋아했던 여주를 성인이 된 뒤에 다시 만나 이뤄지네요.요즘 대세인 쉐프이면서 장신의 잘생긴 남주가 카리스마까지 갖췄어요.괜찮았어요.
마지막 유혹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ㄴ년동안사귀던남자가바라으피운사실을안여주는헤어지기로결심하며우연히원나잇스텐드를하게된남주에게사정예기를대하고도와달라요청하게된다,한편남주는전날밤에여주에빠져들고다시한번여주를보기위해약속장소로가게된다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주인공이나여주나서로가아픈상처를가지고있으면서도자기에길에묵묵히최선을다해가네요,서로가첫사랑이며십년동안서로가서로를짝사랑하다이제야서로에맘을확인하고사랑하게되네요
바람 앞의 등불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평이 넘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막힘없이 술술 잘 읽히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찾아 보고싶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정 대리의 대리 연애 정은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있어
구매했습니다
여주와 강희의 사랑이야기 재밌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혁과 금영의 사랑이야기...
막힘없이 읽어내려갔습니다
다시 생각나 또 찾아볼거같아요
내 마음, 어디쯤에서부터 너였는지 소담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채정과 우재의 사랑이야기네요
잔잔하면서도 재밌어요
다음에 또 꺼내 읽어보고싶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싶어요!!
바람 소리(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류향님이시네요 실은 구입한지 꽤됐는데 계속 아끼다가 이제야 봤답니다 근데 1권 끝나니 2권이 빨리 보고싶기도하고 넘 아까워서 천천히 일고싶기도 하고 갈등생기네요 너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의 50초입니다.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여주의 행동도 맘이 많이 공감이 가네요. 여주 할머니와의 관계도 충분히 공감 가구요. 따스한 남주와 그 식구들을 만나 다행이에요~
The Gift (더 기프트)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벌남과 신데렐라 스토리에 질린 분들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처음에 엄청 까칠했던 남주는 캐릭을 많이 상실하지만 여주 위주의 스토리라 나쁘지 않아요... 남주 매력이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보통의 결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8
미리보기 끝나고는 집중이 안되서 그냥 넘겼어요.. 남주 여주 관계의 진전이 너무 느리고., 목요일... 보고 좋아서 구매했는데.. 여주는 좀 이해하기 힘든 캐릭이예요.. 외삼촌한테 죄책감도 이해 안가고 남주에게 한눈에 반했다는데 행동은 너무 무심하고..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병조정랑 이 대관의 하나뿐인 따님이자 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청우를 쥐고 흔드는 게 취미인 어린 아기씨, 화영. 양반의 핏줄로 태어났으면 조선을 뒤흔들 무장이 되었을지 모르나, 노비의 핏줄로 태어나는 바람에 화영의 심술을 다 맞아 가며 조용히 일만 하며 살던 청우. 한낱 노비와 양반 아기씨의 삶은 청우가 장가를 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하고…
맞선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8
생각 없이 진행되었던 맞선.
그 한 번의 만남이 그들의 우연을 인연으로 바꾸어버렸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괴로운 뙤약볕 아래 홀로 서 있던 여자 윤나희.
그런 그녀에게 나타난 그늘 같은 남자 남태오.
각설탕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 아들을 구한 여자, 그저 하늘에서 보낸 수호천사라 생각했다. 그런데……. 빛나는 눈동자, 달콤한 숨결, 가늘게 떨리는 몸. 차가운 무의식을 뚫고 감각이 치솟았다. 이 여자, 분명히 전에 만난 적이 있었다.
사랑애(愛) 타다 (개정판) 은여경 / 로맨스 / 현대물 ★★★★☆ 8
냉혹한 경영자로 키워진 남자, 민태후 사랑 앞에 자존심을 지킬 줄 아는 여자, 하정현 그녀에게만 다정하고 그녀이기에 기꺼이 희생을 감수하는 남자, 태후와 그를 사랑하기에 아픈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여자, 정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나의 신부에게 수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선재의 짐작대로 인혜는 모르는 일인 것 같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윤 회장에게 지분을 다 넘기면서까지 자신을 도와주려 한, 그녀로 인해 느낀 그 참담함이 사라지진 않았다. 아무리 상황이 바뀌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녀에게만큼은 예전 그대로의 자신으로 남고 싶었으니까.
심장을 베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8
27살의 그와 22살의 그녀는 부부였다. “이제 그만해요. 지쳤어.” 부서진 여자가 무너진 사내의 손을 놓는 순간 둘의 관계는 끝이었다.. “왜 돌아왔어요?” “갚아야 할 게 있으니까…
그 밤, 네가 내게로 왔다 소담길 / 로맨스 / 현대물 ★★★★☆ 8
뭔가 갈수록 유치해지는 느낌이네요
두 주인공과 남조를
코타 키나 발루 로 애칭하다니
작명센스가 어찌 좀 그렇고.. . .
첫눈에 반해서 끝내 여주를 찾아 헤매는 남주
캐릭터도 현실과 동떨어져요
사업때문에 남주와 떨어져 지내는걸
당ㅈ연하게 받아들이는 여주도
왠지 재미없고
여튼 그냥저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