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감아 (외전증보판)(전3권) 청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천한 계집, 들병이(전2권) 금나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매병에 걸린 어미의 허리를 동여맨 새끼줄을 쥐고 등에는 술 궤짝을 맨 들병이 처녀 홍이.

머물 곳 없는 길 위의 지난한 삶에서 홍이는 햇살 같은 사내를 만났다.

얼음 같이 차지만 한편으로는 따뜻함을 보여준 귀한 신분의 사내에게 자청해 몸을 주고 이른 새벽 어미를 끌고 길을 떠났다.

첫 사내. 하지만 다시는 만날 일도, 인연이 이어질 일도 없는 사내였는데.


<책 속에서>

승은 손바닥으로 음부의 거웃을 쓰다듬었다. 선홍의 갈라진 속살 사이로 배어 나온 음액이 미끈거렸다.

손가락으로 들어가고 나온 것을 문지르다 유난스럽게 돌출한 음핵을 눌렀다.

“하흣!”

지독한 감각에 홍이의 허리가 휘었다.
돌기를 문지르며 승은 다시 그녀의 가슴을 빨았다.

농밀하고 섬세한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도 홍이는 전희의 절정에 도달할 지경이었다.

홍이가 옆으로 엎어졌다.
그녀의 목덜미에 이를 박은 승은 게걸스럽게 물고 빨았다.

승의 손은 여전히 음부를 유린했다. 질구를 문지르다 구멍을 파고들었다. 삽입한 손가락을 구부려 질 벽을 긁었다.

“하읏, 하, 하아, 나, 나리.”
“어찌 그러느냐?”
(1권에서 남긴 리뷰)
개인비서(마녀유희) 김수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시봐도 재미있어요ㅋㅋ!!
찬란하게 빛나리 (외전증보판) 김원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본거지만 다시보니 잼나요!! 정말이지 여주인공 상황이 너무 슬퍼요!!
그대와 나의 사정거리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잼나게 잘봤어요!!!
창백한 손의 온기 (외전)(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지막까지 잼나게 봤어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창백한 손의 온기(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제 막지막 3권으로~~
(2권에서 남긴 리뷰)
창백한 손의 온기(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직까진 잼있어요 2권 ㄱㄱ
(1권에서 남긴 리뷰)
20살, 서툰 유혹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책방시절 잼나게 읽은 기억이나서 찾아보니 있길래 구매해서 다시 봣는데 또 보니 잼나더라구요!!!
아이스월드의 은빛유혹(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추!! 너무잼나게 잘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긁지 않은 복권(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잼나게 잘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경국지색 (외전)(전2권) 월하백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그 후이야기 재미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경국지색(전2권) 월하백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주의 임금이 계략적이지만 여주에게는 따뜻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 (외전)(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전만은 씬이 줄어들길 기대했는데 여전히 많네요 내용은 참 맘에드는데
(3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은 좋은데 씬시 왜이리 않아요 요즘 책들은 씬도 많고 언어도 야하고 그냥 책장을 넘기게 하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큰 난관없이 바로 사랑에 빠지네요 능력이 넘치는 남자의 순애보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본능입니다만? 우하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로
너무 재미나게 보내요
멋진남주 시크한여주 좋았어요
남편을 첫사랑에게 보내려고 합니다(전2권) 우하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만에 너무나도 재미나고 긴장을 하면서 보았어요
더많은글 이야기 소재로 많이 많이 찾아오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모래신부 (외전 2(IF))(전3권) Magoing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syndrome이라는 말이 있어요, 공포심으로 인해 극한 상황을 유발한 대상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현상이죠. 모래 신부는 마치 그 단어의 의미를 현실적으로 잘 풀어낸 소설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는 역설적이게 여주가 남주에게 끝내 굴복하기 않고 '내 아이의 아비' 정도로 여기며 살아가는 모습이 다행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가 아비를 무시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고요, 정말 뿌린대로 잘 거두는 남주 입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나쁘고 못된(전2권) 박하 / 로맨스 / 현대물 ★★★★☆ 8
<나쁘고 못된>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