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긴장감없이 잔잔하게 재미있네요 남주의 거침없는 한국말에 저절로 웃음이 나는...입양아로 가정폭력에 시달린 의사 남주와 어릴적 성추행의 트라우마로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주의 서서히 시작하는 사랑과 잃어버린 자식인줄 모르고 끌리는 가족애,작가의 문장력과 뒷부분을 암시하는 복선 등 빠트릴게 없이 좋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