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우리의 하루는 이은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너무잔잔하고 취향을탈것같네요.남주나여주가 서로만바라보고 죽은쌍둥이 언니의아이를 자기딸로어린나이에 미혼모가되어키우는것까지좋은데 내용이짧은데다 대화가너무유치하네요19금은 왜달아놓은건지 모르겠네요.
러브 머신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유치하고 그걸 위한 로설이라..
양산형이라고 해야겠네여
무채색 결혼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내용이고(로설치고 현실적이라는거) 서로가 서로로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내용이 담담하게 쓰여있어서 좋았어요. 힐링물이라고 봐도 될 정도랄까요
비상시 문 여는 방법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기로 들어와.”
두 번밖에 만났지 않았는데도 권이 동거를 제안했다.
유리는 환한 아침 햇살 속에서 권이 서 있는 공간을 둘러보았다.
거대 그룹을 이끄는 회장의 거처답게 최고급으로 보이는 가구들을 제외하더라도, 이층으로 올라가는 곡선 계단과 고급스런 바가 유리는 충분히 이질적이었다.
게다가 여자 문제가 있는 남자랑 얽히기 싫었다.
“섹스는 섹스일 뿐이야.”
그랬다. 밥을 먹고 싶은 식욕처럼 유리는 권이란 남자 덕분에 섹스를 하고 싶은 성욕을 알게 된 것뿐이었다.
“여기서 관두잔 말인가?”
유리는 머리를 끄덕였다. 납치 비슷하게 끌려왔어도 화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받아들였다고 권이 착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차권과 자신은 아무 관계도 아니었다. 섹스를 두 번 한 것만 제외하고는.
벌거벗은 권이 유리에게 걸어왔다. 강인한 다리 근육의 자연스런 움직임. 갈증으로 목이 바짝 탄 유리는 마른침을 삼켰다. 어슬렁거리며 다가온 권이 유리와 불과 30센티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섰다.
권의 입매가 비틀어졌다.
“내가 싫다면?”
“상관없어.”
유리가 권의 눈을 똑바로 보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리고 유리는 열림 버튼에서 손가락을 뗐다. 몇 초 후. 은색의 엘리베이터 문이 거의 닫힐 때 권의 싸늘한 미소를 봤다. 그러나 유리는 이것이 마지막이란 생각에 권에게 말했다.
“즐거웠어.”
달콤한 가정부 (무삭제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태화 식품 1팀 마케팅 팀장, 차강현
가진 건 많지만 가슴엔 공허함만 있는 남자.

그의 가사 도우미로 취직하게 된 그녀, 한가은.
가진 건 없지만, 기죽지 않은 당당함을 가진 여자.

적막함이 가득했던 집 안에 밥 냄새가 나고 온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삭막했던 가슴이 뜨거워지던 순간 그가 그녀에게 말한다.

“자고 가.”

가사 도우미에서 그의 여자로, 고용인에서 그녀의 남자로
그에겐 너무 달콤한 가정부 과연 어떻게 변할까?

“느껴봐.”
그 말을 남긴 그가 은밀한 곳에 고개를 더 깊게 묻었다. 
양 손으로 주름을 펴곤 강현은 혀로 음부를 핥았다. 
가은은 은밀한 곳에 느껴지는 야릇한 느낌에 엉덩이가 들썩였다. 
강현은 가은의 골반을 잡고 가은의 다리를 제 어깨 위로 올렸다. 
양손으로 주름을 더 넓게 벌리곤 음부를 집요하게 빨았다. 
“하읏…….”

시선이 가고, 마음이 가고 몸이 가는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
사적인 사정 - 가하 누벨 040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8
너 그때도 나 좋아했니?”
“둔하다, 이신영.”

선우는 친구였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런데 술이 다 망쳤다!
술과 섹스의 조합은 사람을 본능에 충실한 짐승으로 만든다. 그 결과 신영과 선우는 본능에 무너진 밤을 보냈다.
4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친구일까, 남녀일까?


“야, 최선우. 너 후회할 짓 하지 마라. 팔 풀어.”
“좋아해.”
“술 마시고 착각하는 거야.”
“그랬으면 좋겠네.”
“어떻게 하면 풀어줄 건데? 뽀뽀 한번 하면 풀어줄래?”
선우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 술에 졌다. 이성은 완전히 무릎을 꿇었다. 마지막 남자친구와 언제 헤어졌더라? 2년 전인가? 너무 굶었다. 그게 문제였다.
선우의 얼굴을 잡아 입을 맞추었다. 괜한 짓을 한 건가?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재욱과 김솔미 로설에서만 가능한일아닐까요 아기때 서로 병원에서 바뀌어 서로 다른부모밑에서 자란 여자들 어려운사랑도 이루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후견인의 여자(부제:천사) (개정판) 오데고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여주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네여 집착의 모습만 그리다 보니 여주가 로보트같네여. 감정표현도 없고 납득이 안가는캐릭터예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외전(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단골의도시락집맛있는한끼의주인이자수혁의하루세끼를책임지고있는여주씩씩하고자신만만하다가도깜짝놀라며겁을먹더니드디어기
(3권에서 남긴 리뷰)
정복자 선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너무 너무 야한 내용입니다. 짧지만 스토리도 있고 남주가 미리 여주를 찜해놓고 기다렸네요. ㅎ 봤던 로설중에 제일 야한듯 합니다.
무채색 결혼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좀 무던한 시작이지만 끝은 무던하지 않네요
시간이 갈수록 깊어지는 사랑이라 소재가 좋습니다
에피소드도 일어날법한 일들이고
필력이 좋으신듯
사적인 사정 - 가하 누벨 040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가 초딩부터 좋아라 한 동창인데 문제는 여자의 질문 부족이 사건을 만드네요. 질문하면 들을 답을~만일 남친이 질문하는데 피곤하게 뭘 그리 묻냐 하면 당신에 대한 사랑이 식은 거임!그러니 이별을 준비하는 게 맞음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8
결국엔 할머니의 욕심으로 아들도 며느리도 손주들까지 힘들어지고...
돌고돌아 행복을 찾았네요
그나저나 민준이니 가족도 참 대단하네요 ㅎㅎ
에필까지 같이 넣어줬음 좋았을텐데...겂이 좀 비싸긴합니다 ㅜㅜ
(2권에서 남긴 리뷰)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8
상처많은 두 사람이 만나 사로 차유하고 사랑ㅎ개 되는 매개체가 밥이네요
역시 밥정은 무서움거였어요 ㅋㅋ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더 좋았어요
2권도 기대해도 도겠죠??
(1권에서 남긴 리뷰)
땅콩과 이사님 극치(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땅콩과 이사님
극치(준영) 지음 / 피우리펴냄 / 로맨스 / 2017-04-03 정말유치하다 할인해서 선택했는데 끝까지 읽지도 못하고 다시 읽어야겠다
정복자 선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음..3년전 본 여인에게 반해 기다리다 약탈자들에 죽임을 당할뻔한 여주를 가까스로 남주가 구해주고 결혼한다는..
내꺼하자 이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꺼하자
이현서 지음 / 베아트리체펴냄 / 로맨스 / 2017-08-29 미리보기에 너무좋아 혹해서 선택했는데 그냥그랬음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정의 미학
우지혜 지음 / 러브홀릭펴냄 / 로맨스 / 2017-08-03 너무기대하고읽었는데 읽다가 포기했어요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귀다
미요나 지음 / 다향펴냄 / 로맨스 / 2017-10-05 재미있게 읽었어요.근데 요즘책른 책값이 사악하다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지음 / 스칼렛펴냄 / 로맨스 / 2017-10-12 정말 내스타일 중복해서 계속읽게되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