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두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어떻게 할 건지 알아? 우선은 흉터 하나 생기지 않게 완벽하게 치료해야지. 그런 다음 네 몸뚱어리로 술을 담글 거다. 매일 한 잔씩 스트레이트로 마실 거야. 하루에 한 잔씩, 술이 바닥날 때까지. 넌 내 술병에 있어야 돼.”
뜨겁게 사랑했으나 긴 상흔을 남기고 이별을 가져온 첫 번째 열병이 지나가고 5년 후, 대양해운의 젊은 총수 서문국은 옛 친구를 찾아간 아름다운 섬에서 그의 운명인 그녀 최사희와 재회한다. 채 달아날 틈도 주지 않고 거침없이 자신의 손아귀에 사희를 넣은 국은 5년 전 그녀가 자신을 떠났던 것을 용서할 수 없다. 사희에게 낙인을 찍고 제 곁에 두리라 결심하는 그가 사희는 두렵지만, 제가 그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다시 그와의 사랑을 꿈꾸는데…….
메데이아의 축복 이보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 ‘독의 왕국’이라 불리는 콜키스. 독의 마녀, 메데이아를 배출한 콜키스에서는 체액으로 독을 파괴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체질이 드물게 태어난다. 이들의 달콤한 체액으로 파독을 일으킬 때 느끼는 감각이 성적 쾌감과 매우 비슷하기에 이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메데이아의 축복을 타고난 공작의 외동딸, 루비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의 체질을 비밀로 하고 살아간다. 어째서 축복을 숨겨야 하는지 여전히 의문인 루비나는 어느 날 숲 속에서 독으로 쓰러져 죽어 가는 리스워드를 발견하고 그를 구하게 되는데…….
탐욕의 밤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4남주가 아주 나쁜 놈임
부드러운 듯 묘하게 거친 마스크, 어두운 눈빛과 무심함.
그저 다른 여자의 남자로만 생각했던 그, 지환.
상처 많은 영혼, 그리고 지환바라기 그녀, 희연.
어느 날, 정말 예상치도 못한 방향으로 이 둘의 탐욕의 밤이 시작되는데
야광운 반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중간권에 생기는 특수한 구름. 해뜨기 전이나 해가 진 후에 관측되는 기상 현상이다. 극중간권운(polar mesospheric clouds, PMC)이라고도 한다. 여름이 되어 있는 남과 북 어느 쪽인가 반구의 고위도 지역에서 많이 발생한다. 통상의 구름이 지상~10km 부근에 생기는 데 대하여 야광운은 지상 약 75~85km의 중간권계면에 생긴다. 고도가 높은 위치에 발생하기 때문에 태양이 지평선 부근에 있을 때 푸르게 빛나 보인다. 고도 15~30km에 생기는 극성층운(極成層雲)과는 생기는 높이도 색도 다르지만, 지상에서는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사랑, 그 특별함 관하여 (사랑에 관하여 시리즈 02)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우 씨를 보고 있으면, 사실은 굉장히 흥분돼요. 
무엇보다도 강우 씨가 침대에서 내 말을 따르고, 
내 손에 떠는 걸 생각하면 정말로 이대로 젖을 만큼 흥분돼요.” 
“그만해, 선민 씨.” 
그가 억눌린 듯 웅얼거렸다. 선민은 입술을 비죽 내밀고서 그를 
쳐다보았으나 손은 여전히 그의 몸을 만지고 있었다. 
“진짜 그러길 바라는 거라면, 말해. 
그만하길 바라면 말하라고 했었잖아.” 
강우가 이를 악물었다. 
“주인님한테 반항한 못된 아인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가 명령한 건 진짜 간단한 거였는데. 느끼라는 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윤미(리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록 기부금으로 입학했다 해도, 엄연히 명문 S대 고고학과 출신이고
전직 여배우인 어머니를 둔 덕에 외모나 몸매도 발군!
게다가 성운그룹의 장녀이기까지 한 독고희.
그런 그녀는 서른둘이란 나이에도 여전히 솔로였는데.

그런 그녀가 참으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남자를 발견한다.
그런데 하필 그 남자는 남동생인 현이 마음에 둔 서인의 맞선남인데다가
한 번의 이혼 경력까지 소유한, 성격 차갑고 정 없기로 유명한
슬픈 동화 이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4년 전, 
영은은 아버지의 빚 때문에 은밀한 거래에 응한다. 
나진그룹의 후계자, 진후의 노리개가 되는 것.
그러나 진후를 사랑하게 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자신을 위해, 진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의 곁을 떠난다. 
특별한 사장님 류시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바늘로 찔러볼 틈조차 보이지 않는 비서, 서강주.
대성유통 CEO, 백무하의 굳어버린 심장에 대못을 박다!

“앞으로 열심히 사장님을 보좌하겠습니다. 면접날의 실수는 잊어주시고 앞으로 저의 업무능력을 지켜봐주세요.”

업무능력이 문제가 아니었다. 서강주라는 여자의 존재 자체가 거슬렸다.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가난한 집안 딸에서 갑자기 좌의정의 양 딸로, 또 군부인마마로, 신데렐라가 된 야자주인공이 높은 신분의 남주와 혼인하는데 첨엔 남주가 여주를 첩자로 오해해 이리굴리고 저리 굴리다가 나중에 사랑하게 되어 잘 해줌
골든 레이디(전2권)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목적은 단 하나.
8년간 베일에 감싸인 채 사회를 향해 지탄과 직언을 서슴지 않는
파워블로거 \'염원소리\'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

그러나 악연으로 엮여 버린 황태자 이백견의 눈에 띄어 버려,
졸지에 근접 호위라는 명목으로 그의 감시 아닌 감시를 받게 되면서
연두는 점차 황태자 이백견의 본모습과 품고 있는 포부를 알게 되고,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되는 마음마저 흔들리고 마는데…….
(1권에서 남긴 리뷰)
오래된 거짓말 최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는 정말 약았어.
남자는 마치 진눈깨비 같았다. 자기는 저토록 담담한 주제에
타인의 정돈된 일상은 강력하게 깨부수는 힘을 가진 진눈깨비처럼 
현주 앞에 나타났다.
-- 하지만 내게는 사랑이 있다, 아주 오래된.
북풍 下(전2권) 최은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내내 북풍만 가득하던 그곳에 봄이 오다.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하나라의 공주 자희慈禧. 황제의 딸이며, 공녀의 딸. 스스로 선택한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모두가 마다하는 수나라 왕과의 낙혼落婚을 자청한다. 그렇게 지아비로 삼은 수 왕 파율. 실로 포악하고 거칠며 북풍처럼 차가운 그는 자신의 뜻에 반하는 이에게 가차없는 폭군이었다. 하나 기억나지 않는 먼 옛날에는 봄바람처럼 웃을 수 있었고 백성을 먹이기 위해 기꺼이 붉은 칼 아래 목숨도 내놓는 그가 그녀의 가슴을 약탈하고 마는데……. “소첩을 좋아해 주시면 아니 되옵니까?”
(2권에서 남긴 리뷰)
오피스레이디 허니트랩 / 로맨스 / 섹슈얼 로맨스 ★★★★★ 10.0
어떡하다 구입했는데 이런 19금 밖에 안나오는책은 영 별로네요 스토리가 없어요 기냥 계속 19금 지친다지쳐 별로 아 무르고시파
아내의 귀향 그레이스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가너무 어리석다고 해야하나 잘 모르겠지만 술술 그냥 넘어가네요 그냥 무난히 재미잇게 읽은듯하네요 재미잇어요 편하게 보기 좋아요
이별의 빨간 장미 샬로트 램(번역:윤재승) / 로맨스 / 할리퀸 ★★★★★ 10.0
아주 예전 중학교때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감만에 기억나 구입했어요 예전만큼재미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미잇게 읽혀져서 좋아요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재미있어요 하지만 내용은 적은데 너무 비싼듯합니다 다른책들은 이보다 챕터가 더잇는데 너무 짧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근데 내용에 비해 너무 비싼듯합니다 너무 적은내용
(1권에서 남긴 리뷰)
열기(熱氣)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찬혁과지수 지수가 첫눈에 담은 남주 찬혁 냉정한 남줄 기다려 결국 사랑으로 이끄네요 상처 많은 남줄 여주가 인내하여 사랑으로
죽을 만큼 아파서 주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린시절 납치후유증과 엄마의 영향으로
섹스중독증에 걸려 여자들을 욕구해소용 도구로만
여겼던 남주가 어린시절 자신에게 손 내밀어 주었던
여주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을 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합본]아뜰라에르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서로 가족때문에 어쩔수 없는 이유로 계약결혼에 묶여버렸지만 차츰 진심이 되어간ㄴ 두 사람의 마음을 잘 그리셨네요. 작가님 필력덕분에 재미있고 뭉클하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