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다이아몬드의 신부 - 가하 누벨 019 김유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생각보다…… 많이 작군. 정말로, 성인이 된 것 맞나?” “그러는 그쪽이야말로, 사람은 맞는 거죠? 뭘 먹으면 그렇게 크는 거죠?” 라이기테 가문의 덩치 큰 남자 악시온은 정략결혼으로 묶인 비바체 가문의 시에나와 결혼식 날 처음 마주하게 된다. 시에나의 지나치게 아담하고 동안인 외모에...
스팅 - 외전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들의 과거와 미래, 사랑스러운 주니어 남매가 등장!
장유원과 문태라, 그 열렬한 화학반응이 다시 찾아옵니다.
여름깃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게하의 로맨스 소설 『여름깃(SUMMER PLUMAGE)』. 서로의 깃에 슬픔을 묻은 동갑내기 청춘의 간절한 사랑, 그 찬란한 성장통을 그린 작품이다.... 스물일곱, 유부녀와 정부. 서른하나, 과부와 바람둥이. 과연, 무엇을 위한 ‘깃갈이’였을까. 지금, 빛나는 ‘여름깃’을 펼치는 이 순간!
당신 심장에 노크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느 날 마주친 여섯 살 아이 고지민의 부탁. “언니만 찾으면 고아원 안 가도 되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우리 언니 좀 찾아주세요.” 호의로 시작한 일, 하지만 아이의 언니는 얼음마녀, 문수인. “무슨 속셈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정말 그런 애가 있다면 가서 똑똑히 전하세요. 꺼지라고...
훈민애사 정은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함께해 주겠느냐. 의주에 살던 소율을 궁으로 데리고 오는 특별 임무를 맡은 종사관 승준. 둘이 함께 여행하는 동안, 승준은 밤톨 같으면서도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품은 소율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긴다. 하지만 궁녀의 신분으로 주상 전하의 비밀 임무를 수행하게 된...
하늘, 제갈을 접수하다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여덟 살 때, 친구 민성의 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그의 동생 하늘을 만나게 된 경준. 그는 자신 때문에 강아지를 잃어버린 줄 알고 울며 찾아다니다가 무릎까지 다친 하늘의 모습을 보게 되자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그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10년이 넘는 동안 주위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으면서도...
미라클 박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 그는 묻고 있었지만 그녀의 대답을 바라고 묻는 건 아닌 것 같았다. 태영이 천천히 손을 들어 자신의 귓불을 슬쩍 만지고는 내렸다. 아주 작은 은색의 피어싱이 반짝거렸다. 그의 눈빛이 말을 한다. 네가 무얼 떠올리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고. 박연우의 로맨스 장편 소
홀릭 박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린 이미 헤어진 사람들이야.\" 하은이 힘겹게 내뱉었다. \"누구 맘대로?\" 서늘한 그의 말에 하은이 눈을 크게 떴다. 허벅지에 놓여있는 두 손이 가늘게 떨렸다. \"……무슨 말이야?\" \"너를 가질 생각이야.\" 제후의 무표정한 얼굴과 감정이 없는 말투에...
술탄의 꽃 - 가하 누벨 018 춈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나는 그대가 술탄의 여자라 술탄이 되기로 한 사내입니다.” 술탄의 하렘, 그곳에서도 미처 꺾이지 않은 어린 꽃이었던 사예는 전대 술탄의 아들인 제9황자 카이네르가 반역을 일으켜 세상이 뒤집히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다. 제 한 목숨 부지하기도 어려웠던 사예의 소망은 오로지 하렘을...
정 대리의 대리 연애 정은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연수 대리다. “다들 오랜만에 뵙습니다. 선. 배. 님. 들.” “하, 한 이사님도 자, 잘 지내셨어요?” 자신이 알던 한강희가 아닌 것 같아 그녀는 어색해 죽을 지경인데, 무슨 꿍꿍이라도 있는 것인지 그는 대뜸 계약 연애를 제안해 온다. 1년 전 제대로 피어 보기도 전에 시들어 버린, 그와의 연애...
열림 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호라, 그러니까
지금 상자 뚜껑을 냅다 낚아채 가서 덮어 버린 저 아가씨가,
마주쳤다 하면 계약서 빨리 결재하라고, 또 휴게실에 숨어 있었냐고
퇴근하려면 시나리오부터 검토하라고 잔소리하던 이 아가씨가,
연기했던 본인에게도 없는 작품을 전부 모아서 가지고 있을 정도로, 그랬다는 말이지?
내게 와 준다면 요안나(유아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일에는 강산호텔의 호텔리어, 주말에는 사회인 야구단 ‘선데이 히어로즈’의 팀 매니저, 하세영. 경기 후 뒤풀이에서 거나하게 취한 팀의 감독을 데려갈 사람에게 전화를 해 뒀는데 모습을 나타낸 이는, “전화 주신 분 맞죠?” ……맙소사! 한도윤? 나 그 한도윤이랑 통화했던 거야? 그는 지난...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요안나(유아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러니까, 서지혁 선수가 우리 팀에 이적했다는 건가요?” 강산FC에 새로 생긴 의무팀 닥터가 된 한혜윤, 출근 첫날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소식을 들었다. 스페인에서 최고의 몸값을 자랑했던 프리메라리거, 서지혁. 신계 미모에 죽여주는 슈트발의 스트라이커, 슈트라이커 서지혁! 그 서지혁이...
셰프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17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세영…… 다른 사람 보지 말고, 나만 바라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이세영, 쿠킹클래스에 등록한 첫날, 첫 수업에서 스타셰프 이수현을 마주하고 그가 낯설지 않다는 것에 놀란다. 세련되고 잘생긴 스타셰프 이수현의 과거를 떠올린 세영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반가움을 표하지만...
도적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황궁을 둘러싼 음모의 격랑 앞에 흔들리는 두 사람.
간택이 막바지로 치달을수록 비밀은 베일을 벗고
갈라졌던 운명은 하나의 길을 통해 제자리를 찾는다.
자신을 속박하던 운명에 맞서 금기를 깨려는 이현은
(1권에서 남긴 리뷰)
도적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바깥세상이 좋습니다.”
황후의 운명을 타고났으나 쌍생아라는 이유로 버려진 이현.
제 반쪽을 대신해 ‘황후 간택’에 휘말린 그녀는
높은 황궁의 담장 안에서 숙명처럼 산과 다시 마주친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가장 완벽한 결혼 요안나(유아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내의 역할에는 충실할 자신 없어요.” 여자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다짜고짜 말했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나는 벌써 이 결혼이 마음에 들어 버렸는데. “그 말은 남편의 역할을 강요할 생각도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됩니까?” 아무렴 어때...
인어 아가씨 - 가하 누벨 012 민트마카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 것도 내 것.” 과연 재벌은 가훈도 남다르구나. “다른 남자한테 갔대도 상관없습니다. 한유리 씨는 이제 제 거니까요.” ※ 가하 누벨은 색다른 로맨스를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선보이는, 성인 여성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 nouvelle.(불) n.f. 중편 소설 / 새로운(최신) 뉴스 / (폭로적인) 비밀 신문]
눈뜨니 할리퀸 : 20세기 카멜리아 - 가하 누벨 015 하정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어디까지나 나는 공작의 목숨 값으로 바쳐진 산 제물인 것이다. 순진해도 순진해도 그렇게 순진할 수가 있었을까! ※ 가하 누벨은 색다른 로맨스를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선보이는, 성인 여성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 nouvelle.(불) n.f. 중편 소설
플루메리아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실수……. 마음은 주지 않고 몸만 탐할 수 있을 거라... 네가 꿈꾸는 그 따뜻한 가정도.” - 최가온 - 플루메리아의 꽃말처럼 그들은 서로에게 행운이 될 수 있을까? 축복받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걸까? 그들이 피워 내는 플루메리아에서 달콤하지만 강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