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범접 불가 아는 선배(전3권) 소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XXL는 없어?”
“왜 반말이세요.”

편의점 카운터 앞, 코팅된 용지의 ‘알바생도 누군가의 아들, 딸입니다’를 눈짓했다.

“강기주. 나 너 아는데. 1학기 교양선택 같이 들었잖아. 나 몰라?”

‘우리가 아는 사이던가?’
오히려 그가 그녀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더 놀랄 지경이었다.
내심 반말해서 미안하다는 말은 어불성설 바라지도 않았다.
무시하거나 침묵하거나. 그 정도 반응을 예상했다.
이렇게 아는 얼굴이라는 기색을 숨기지도 않으며 따지듯이 묻는 건 상상도 못 했다.
원래 뻔뻔한 스타일인가?
(2권에서 남긴 리뷰)
범접 불가 아는 선배(전3권) 소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 나이보다 지헌 선배 나이 먹는 게 더 안타까울 것 같아. 저대로 가줬으면 좋겠다. 배불뚝이 대머리 아저씨 말고.”
“저 눈빛 봐. 난 저 눈빛 1초 이상 못 본다. 다리 후달려서.”
“레알 존잘.”
“어으으! 잇몸 말라.”
“그 얘기 들었어? 선배 거기가 그렇게 크대. 거기다 별명이 뭔지 알아?”
“뭔데, 뭔데?”
“자지포.”
“얼마나 크길래?”
“스케일도 스케일이고 스킬이 아주 끝내준대. 거기다 정력왕!”
(1권에서 남긴 리뷰)
인 더 케이지(In the CAGE)(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의 후원을 부탁했네요
여주도 잘컸지만. 남주도 의지가 있고 뚝심도 있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 (외전)(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엄마의만남의결과가많이아쉽네요 짧은외전잘읽었어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가너무귀여워요 담편으로고고씽 성격나쁘고가진게많은남주가 여주를사랑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보들보들 폭신폭신 트랩 (외전)(전2권) 호리이 / 로맨스 / 현대물 ★★★★☆ 8
<보들보들 폭신폭신 트랩>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온도차 (외전)(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8
<온도차> 잘 읽었습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신부강탈 (외전)(전4권) 윤채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신부강탈>잘 읽었습니다.
(4권에서 남긴 리뷰)
단맛 포포친 / 로맨스 / 현대물 ★★★★☆ 8
에필로그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밤의 향연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8
<밤의 향연>잘 읽었습니다.
너를 위한 거짓말(전2권) 유정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를 위한 거짓말> 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용왕님의 승은 마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지렁이 같은 것.”

그게 늘 연이 주인에게 듣는 말이었다.
연의 주인은 동쪽의 수호신인 청룡이다. 혈통을 중요시하는 순혈주의 용.
진실의 짐승(전2권) 호두알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느 날부턴가 진실은 야한 꿈을 꾸게 된다. 그녀의 대학 후배이자 약국 대표인 강태경과 은밀하게 서로를 탐하는 꿈. 하지만 그 꿈속에서조차 항상 아쉬웠는데.
(1권에서 남긴 리뷰)
재혼은 처음이라(전6권) 이지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본격적인 사건이 이제야 터지네요. 주인공과 주변의 많은 인물들이 사소한 사건들로 연결 되어 뭔가 한꺼번에 터질것 같은 느낌을 주더니 마지막에 크게 터지네요. 궁금합니다
(5권에서 남긴 리뷰)
그 여름을 기억하니 (19금 개정판) 해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못지않게 따스했다.
시우는 생각했다. 저 눈부신 소년에게 다가갈 수 없으니,
저 소년이 자신이 있는 세상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그 어리석은 생각이 불씨가 되었던 탓일까.
창백한 손의 온기 (외전)(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그러진 얼굴. 고통스러운 눈빛. 제하의 지옥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인생에 함부로 출현한 그녀가 퇴장할 때였다. 너무 늦어 버린 퇴장이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창백한 손의 온기(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그러진 얼굴. 고통스러운 눈빛. 제하의 지옥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인생에 함부로 출현한 그녀가 퇴장할 때였다. 너무 늦어 버린 퇴장이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창백한 손의 온기(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날 밀어낸다면…… 난 내 아버지와 똑같은 인간이 될 거야.”
제하는 더욱 격하게 그녀의 안에 자신을 욱여넣으며 또렷하게 내뱉었다.
“너를 괴롭게 할 거야. 가두고, 가질 거야. 넌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의 아이를 낳을 거야. 나는 괴로워하는 널 보면서도 또다시 욕정하고, 지옥으로 떨어지겠지.”
(1권에서 남긴 리뷰)
사심 있는 사이 홍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존재감 없는 피디로 라디오국에 서식하던 연주의 앞에
태석이 다시 나타나기 전까지는.

“머리 많이 길었다. 짧은 머리도 귀여웠는데.”
사육제(외전증보판)(전2권)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5년 만의 그는 어딘가 달라져 있었다.
……그 음란한 손길은 여전했지만.

“똑같아, 그때와. 감촉도, 이 맛도.”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