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21세기 중전마마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허도윤 작가님 책은 항상 재미있엉ㅅ
감금과 구원의 효과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담 약한 사람은 하라고 해도 못하겠어요, 잘되어서 다행이에요.
그대 뒷모습을 사랑해요 임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대 뒷모습을 사랑해요> 잘 읽었습니다.
어쩌다 웨딩(전2권)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쩌다웨딩>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불건전한 아내 계약 (19금 개정판)(전2권) 공서화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는 너무 수동적이고 남주는 너무 나쁜 X
(2권에서 남긴 리뷰)
하녀와 주인 남자 3 - 하녀의 애인(전5권) 로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직원들끼리 다투는 거 보고 화나지 않으셨습니까?”
그의 반응이 놀랍다는 듯 정초가 눈을 커다랗게 떴다.
“그걸 화냈다고 하면 안 되지. 진짜로 화가 난 건 이것인데.”
그가 외설적으로 중얼거리며 불룩 솟은 하체를 가리켰다. 정초의 눈이 곧장 그의 손가락을 좇아 내려갔다. 그때까지 침착하던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근무 시간에 상사가 이런 짓 하면 성희롱입니까?”
“네, 명백히요.”
그러나 딱딱한 말투와 달리 그녀의 눈빛은 흥분으로 떨리고 있었다.
“내가 거꾸로 고용인한테 성희롱 당하면 괜찮은 겁니까?”
“아뇨, 괜찮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밤까지 내 애인을 기다릴 수가 없는데.”
애인이라는 말에 그녀의 눈빛이 번쩍거렸다. 그녀는 그 말을 좋아했다. 그 역시 그 말이 좋았다. 애인. 어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그건…….”
“지금 이 순간부터 이정초 씨는 퇴근입니다. 난 지금 이 순간부터.”
지완은 관능적으로 웃으며 넥타이를 완전히 풀어 바닥에 떨어뜨렸다.
“내 애인하고 연애를 해야겠으니까.”
눈처럼 새하얀 와이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풀면서 그녀의 벌어지는 붉은 입술과 탐하듯 그의 손길을 좇는 눈동자의 움직임을 즐겼다.
“이정초 씨?”
그녀의 이름을 부르자 오랜 꿈에서 깨어난 사람처럼 정초가 눈썹을 깜박거렸다. 벌어진 입술을 집어삼킬 듯 응시하는 그의 눈동자에 노을보다 더 뜨거운 황금빛 불길이 타올랐다.
“커튼 닫고 와요.”
“저는…… 저는 일하겠습니다. 주인님이라고 해도 직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마음대로 조퇴를 시킬 수는 없습니다.”
완강하게 거부하고 있지만 정초의 음성도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 떨림의 파장이 고스란히 그의 하체로 전달되었다. 바지 앞섶이 거북할 정도로 불거졌다.
“닫고 와.”
그가 잠긴 목소리로 나지막이 명령했다. 그녀가 암사자처럼 굴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욕구가 솟구쳤다.
(3권에서 남긴 리뷰)
비서중독(전2권) 마호가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투적인 내용이지만 궁금해서 읽게 되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적이에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전6권) 김정화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드라마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히 들게 되어요. 스토리도 탄탄하여 지루하지 않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지극히 윤리적인 화학 반응 독당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학교 선생님 커플 이야기입니다. 교내커플로 변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비밀연애도 재미있어요.
절륜 교수님을 함부로 자극했다가 망루 / 로맨스 / 현대물 ★★★★☆ 8
다른 소설중 이런얘기 있던데 비슷하네요
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전2권) 조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츤드레 네요 ~할아버지가 손자외로울까봐 엮어준 인연인듯~
(1권에서 남긴 리뷰)
욕정받이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너무 신빙성없고 씬만 난무하는듯
불순한 아저씨 진리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야한것 좋아하시는분 추천이요~
상사의 맛 (외전)(전2권) 마호가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엄마 얘기가 없어 좀아쉽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상사의 맛(전2권) 마호가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로설속에나 있을법한 이야기네요 그래도 남주가 너무 따뜻해서 좋았음~
(1권에서 남긴 리뷰)
욕망의 경계 (외전증보판)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사람만 바라보는게 정말 대단하네요, 잘 봤어요.
계약합시다 (외전증보판) 제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현이 손에 쥐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지수의 소중한 첫 번째 친구,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저게 왜 저 사람 손에 있는 걸까.

***

지이잉
다섯 번째 친구 봉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현이 손에 쥐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지수의 소중한 첫 번째 친구,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저게 왜 저 사람 손에 있는 걸까.

***

지이잉
네가 생각나는 밤에 나혜담 / 로맨스 / 현대물 ★★★★★ 10.0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관계의 정의 우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닌데요? 당신하고 하는 키스는 좋거든요. 섹스도 그렇고.”
재미있게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