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다운 열애설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극히 비즈니스를 위한 거니, 협조해.」”
눈이 뻑뻑해지고 샤워부스 안에서 들려온 선명한 노랫소리에 머리털이 쭈뼛 선다.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한쪽 뺨에 일어난 경련.
“하, 지가 미친놈인 건 아나 경호단체 [로열]. 그리고 그 안의 유일한 홍일점 이지안.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임무수행을 떠났던 그날, 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는다.
알듯 말듯 알면서도 모르는 척, 킬링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