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짐승남의 연애법 강청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두 애인들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처참한 연애 경력을 지닌 스물일곱 평범한 여자, 하수
바로 사내 최고의 인기남이자 짐승남인 차지한 때문에.
츄릅츄릅 꼬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였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는 어려운 사이.
그는 주먹을 꽉 쥐며 턱이 뻐근하도록 어금니를 힘주어 물었다. 눈동자에 사악한 즐거움이 서렸다. 그의 입가가 한쪽으로 추켜 올라가며 자신만만한 미소가
삐뽀삐뽀! 사랑주의보 홍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답답한 심정에 결국 용하다는 무당 할매에게 점을 보러 간 세령은
청천벽력 같은 얘기를 듣는다!
다름 아닌 평생 백수에다, 독수공방할 팔자라는 ‘음팔통’ 사주를 타고났다는 것!
유일한 해결책은 ‘양팔통’ 사주를 가진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야 한다는데…….

“하지만 어떻게 양팔통인 남자를 찾아요?”
섹시한 내 운명(전2권) 김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쇠를 찾기 위해 스포츠 센터에 등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강쇠가 아닌
자신을 스무 살짜리로 오해하는 잘생긴 다비드를 만나게 되는데…….
“학생, 남자는 그렇게 꼬시는 게 아니야.”
(1권에서 남긴 리뷰)
공씨 형제 시리즈 여름궁전 / 로맨스 / 현대물 ★★★★☆ 8
글에 등장하는 남주의 형제들이 유쾌하고 재밌네요. 장남 이야기는 잔잔하고 유쾌합니다. 둘째 이야기의 여주가 연하의 남주를 사로잡기위한 행동들이 귀여워요.
[합본]나의 짐승 같은 교수님 (개정증보판) 에드가(신윤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다름, 너만 보면 잡아먹고 싶어 죽겠다. -장장 26년 숙성된 짐승. 제일대 흉부외과 소아심장 전문의 강민욱 교수“제가 무슨 교수님 먹이예요?
-자기도 모르는 새 26년 동안 먹잇감으로 길러진, 제일대 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차 남다름.
포르말린 핑크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 작품은 ‘멜로우 틱’과 연작입니다.

무뚝뚝하고 시크한, 버럭쟁이 까칠남, 서지후.
그의 가슴앓이에 위기가 찾아왔다.
그건 바로,
“말해.”
간질간질,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8
제 귓가에 들려온 낯선 말을 해석하느라 홍주의 입술이 무방비하게 벌어졌다.
“키스할래?”
강의 어두운 동공에 서늘한 빛이 번뜩임과 동시에,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하고 매달리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도 그럴 거니까.”
독하기로 유명한 강이혁의 비서, 서민영.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은
[합본]연우에서 연우까지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지르면서.

“뭐?”
“그 여자들 이름, 다 읊어보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를 무서워한다는 것도 순 거짓말이다.
저런 질문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면.

“못하죠? 하긴,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 그럴 줄 알았어요.”

할 말 많은 오라버니 재하가 드디어 속에 담아두었던 천금 같은 바람을 꺼냅니다.
그 바람을 타고 겁쟁이 연우가 꽃처럼 웃습니다.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연록흔이랑 비슷하네요. 황태자가 남장여인임을 알아채는 게 너무 순식간이라 아쉬웠어요. 가격이 조금 비싼듯하구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요섹닥터 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네요. 능력있고 잘생긴 멋진 남자가 요리까지 잘한다니 너무 완벽한데요. 여주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요. 다른 커플 이야기도 재밌어요.
모락모락,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식욕, 성욕, 수면욕 대신 오직 지식에 대한 욕구만으로 채워진 것 같은 무미건조한 임시 교수 권석기, 상큼 발랄한 제자 곽모경에게 빠지다!

“내가.”
석기의 매력적인 입술이 사선으로 기울어져 있었지만 웃는 것은 아니었다.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한 두 사람, 윤태오와 민재희.
친구로 지내오던 그들의 관계에 이변이 생긴다!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은
후배의 훼방으로 점점 꼬여만 가는데…….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한 두 사람, 윤태오와 민재희.
친구로 지내오던 그들의 관계에 이변이 생긴다!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은
후배의 훼방으로 점점 꼬여만 가는데…….
덫, 스스로 빠지다 세잎단풍 / 로맨스 / 현대물 ★★★★☆ 8
광고사 D. K의 본부장에게 \'몸 로비\' 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어디에 가서 말할 수도 없어 홀로 한탄하던 재희는
술김에 한 남자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그 남자와 충동적으로 첫 경험을 치르고 마는데…….
망설임 없이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8
백하나의 연애 역사는 화려하지 않았다.
그 마지막 연애마저도 상처만 남긴 채 끝나 버리자
앞으로 제 인생에 남자는 없다며 호언장담한 그녀.
그런데 그 결심을 흔드는 남자가 나타났다.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지혜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7년 08월 17일
용량 : 519 KB
 9.4 (59건)


글 쓰는 게 좋습니다.


<출간작>
11336(일일삼삼육), 모락모락, 터치, 간질간질, 터치, 디어 마이 디어 (Dear My Dear), 경계를 넘다 외 다수
늦은 후회 채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진 기업의 차기 후계자
그는 오직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의 생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김숙스키와 그녀의 딸 이은성.그런 글을 쓰고 싶다.
부산. 바다 곁에 사는 여자.
스팅 - 개정판 (외전 포함)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태어나 한없이 미안했던 여자 장유원
세상에 왜 홀로 남았는지 궁금했던 남자 문태라
줄거리나 느낌을 쓰고 싶은데 읽은지 오래돼서 생각이
안나네요.연말에 시간내서 다시한번 읽어야 겠어요
추운겨울엔 밖에서 노는것보다 책 읽는게 최고죠
[합본]내 아름다운 신부에게 (개정 외전증보판) 이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금까지 너 교복 벗기를 기다렸다. 애인하자, 조효경.”

그때였다. 기습적으로 지혁이 그녀의 입술을 훔친 것은.
보드라운 입술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혀가 밀려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