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내 남자 만들기(전2권) 최현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어린시절이 넘 힘들었네요 친엄아의 영향으로 결혼도 아이도 없을거라 했는데 몇년만에본 여주의 아이인해서 사랑을 알아가고 행복해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전2권) 여름궁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눈물 흘렸던 자리마다 그사람의 눈물도 따라오고 있었다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풍도 기대할게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 로맨스 / 현대물 ★★★★☆ 8
음.... 초반에 사랑의 타이밍이 어긋나서 많이 답답했어요 서로 진심을 좀 빨리 전했으면 좋았을텐데
내 아내를 소개합니다 문언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끔찍한 시아버지군요 남주가 너무 불쌍했어요 그래도 여주와 남주의 사랑은 보기 좋았어요 시아버지가 제대로 벌받지않아 좀 짜증나구요
잔설(殘雪) 김영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겨울의 한복판에서 첫사랑과 재회했다.크리스마스이브. 청소 용역 업체 ‘뽀득뽀득’의 최우수 직원인 설원은 동료를 대신해 청담동의 고급 오피스텔로 향한다. 벨을 누르고 꽤 까다롭기로 소문난 고객을 기다리던 그녀는 문을 열어 준 남자를 본 순간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고등학교 3년간 수도 없이 고백했고, 딱 그만큼 걷어차인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 찬빈이 바로 눈앞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하지만 설원을 더욱 당황스럽게 만든 건 졸업 후 8년 만에 만난 찬빈의 사뭇 달라진 태도였는데…….▶ 잠깐 맛보기“정찬빈. 되게 심심한가 봐?”“뭐?”“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놀리는 것도 정도가 있지.”설원은 시선을 슬쩍 내리며 옆으로 비켜섰다. 미쳤나 보다. 가슴이 왜 이렇게 쿵쾅거리며 뛰는 거야. 이미 8년 전에 끝났던 첫사랑한테 이제 와서 뭘 어쩌겠다고. 그녀가 숨을 몰아쉬려는 순간, 찬빈이 팔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심심하지 않아. 지금도 할 일이 넘쳐나서 죽을 지경이니까.”“그럼 일이나 하면 되잖아. 왜 나한테 이러……”“연애하자.”찬빈은 설원의 말을 자르고 입을 열었다. 설원은 그의 말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눈을 깜빡였다. 그가 설원의 손목을 꽉 움켜쥔 채 또박또박, 그녀를 바라보며 거듭 말을 이었다.“연애하자, 우리.”“……야, 정찬빈. 너…….”“미쳤냐고? 그래, 미쳤어.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이왕 미친 거 한 번만 더 미친 짓을 해 보기로 했다고.”찬빈의 시선에 몸이 굳었다. 설원은 그에게 붙잡힌 손목조차 빼지 못
겨울연인 (개정판)(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책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황량한 겨울, 텅 빈 세상에서 겨울나비는 힘없는 날개짓을 시작한다. “겨울나비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요?”“겨울나비?”“그래요. 겨울나비. 겨울인 줄 모르고 나비가 되어 날아오른 겨울나비. 따뜻한 겨울 날씨에 간혹 그런 나비가 있대요.”“…….”그가 그녀의 허리를 끌어당기며 하얀 목에 입술을 파묻었다. 그녀의 공허한 눈빛이 허공을 향했다.“겨울나비는 얼마 못 가 죽는대요. 자신이 날아야 할 때를 잘못 알고 날아오른 대가로…… 차갑게 얼어 죽는대요.”겨울을 닮은 그녀와 봄빛을 닮은 그의 사랑이 시작되었다.타오르는 불꽃처럼 화려하고, 폭발하는 화산처럼 격렬하다.오랜 시간 숙성된 와인처럼.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연인들처럼.한겨울 밤의 차가운 바람을 타고 그들의 사랑도 깊어가고 있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내연애를 피하는 방법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기는 하지만 남주가 마피아란 설정 자체는 조금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쁘고 성격좋고 집안도 좋은 완벽한 여주가 부럽네요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조금 가학적인 내용이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내용이지만 읽을만하다고 해야하나 재미있다고 해야 하나 조금 애매하네요
마지막 연애 이서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봣습니다^^.상처가있는 가정에서 자란여주가 사랑에또한번 상처받고 껍질속에들어가서 깨고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들이.. 때론지루하기도했지만.. 잘읽었습니다.
욕망 혹은 사랑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 해피엔딩이지만 10년동안 아파해온 소연이 너무 안타깁네요. 이기적인 윤호도 안타깝긴 마찬가지구요.
바람 소리(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강인한 남주..아름답고 재주많은 여주..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들의 아이 . 기다린만큼의 읽는 즐거움은 선사하는군요..2권으로 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바람 소리(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류향님 소설을 좋아하는 팬입니다. 전쟁에 패배하고 볼모로끌려간 타국의 삶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를 여주인공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남주와 헤어져 다시만나기까지의 절절함이 가슴은 두드립니다.. 강추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마지막 연애 이서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개도안달달한러브스토리네요 여주남주둘다뭔가부족한느낌입니다 여주는좀더불쌍해야할것같고남주는좀더멋있어야하는데둘다모자란느낌 이랄까??암튼좀재미없네요ㅠㅠ
그대가 원한다면(개정판) 김선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 신화 그룹 사장인 시혁은 황태자라 불리면서도 여자와 결혼에는 눈곱만큼도 관심이 없다. 그에게 여자란 가끔씩 욕구를 풀기 위해 잠자리를 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존재. 하지만 그에게 달려드는 차에 몸을 던져 생명의 은인을 자청하고 나선 꼬맹이, 양순 때문에 그의 인생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마디에도 지지 않고 바락바락 대들지 않나, 레스토랑으로 가자는 말을 무시한 채 돼지 껍데기를 먹으러 가자고 하지를 않나. 다른 여자들과는 딴판으로 행동하는 양순 때문에 그는 정신을 차릴 수 없으면서도 호감을 느끼는데….
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장미꽃잎이 다 떨어지기 전에 진정한 사랑을 받지 못하면
평생 야수의 모습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꽃집 ‘Song’의 상냥한 주인 아가씨, 송지우
장미 한 송이라면 말도 안 했다!
일주일에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무려 세 번이나 찾아와
화분을 쓸어가다시피 하던 의문의 남자손님.
용기를 내어 말을 건넨 날,
날카로운 눈매가 인상적인 손님이 입을 열었다.
어둠의 사냥꾼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반가이, 널…… 안고 싶다. 안 돼?”
“원조교제 하자는 거예요? ……아니면 몸을 팔라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네 마음이 편해지나? 그러면…… 그렇다고 치자. 대신 너와 내가 서로를 원할 때…… 그때 널 가겠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마주친 남자.
얼굴도, 이름도 모른 채 그저 기억하고 있는 건 그의 향기와 목소리뿐.
그럼에도 그 목소리만 들어도 자꾸만 가슴이 떨려 온다.
그가 그녀에게 좋은 남자인지, 나쁜 남자인지도 모
키스 미(Kiss me) (삽화본)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이다 연인이된 커플이야기네요
7년의 사랑이 가능한지?
저런 남조한테 한결 같은 여주 시간이 아깝고...
그렇네요
잠시라고 둘러보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두가 대단한것같아요
그가 나를 다루는 법 윤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글들이 짧지만 달달하네요
19금이 난무하지 않아 좋았어요
여주의 매력이 뭔진모르지만 멋진 남주를 만낫으니 특별한 매력이 있나보죠 나름 재밌습니다
그가 나를 다루는 법 윤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에 몰입도가 좋아요
왠지 연예계에 진짜 있을법한 캐릭터네요
잘나가지만 세상을 알고 찌든(?)암튼 그런 남주가 순수하지만 열정이 있는 여주를 만나 사랑을 알게되는...
눈뜨니 할리퀸 : 20세기 카멜리아 - 가하 누벨 015 하정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가끔 할리퀸책 읽으면서 한번쯤 이런 상상은 해본적이 있지 않나 싶네요.. 작가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하신건 같네요. 킬링타임으로 읽을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