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후기에서 말씀하셨듯 악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있었던 이야기이기도 했다.
보면서 욕하는 그 의도는 무얼까? 본인들의 생각과 다르면 안보면 되는게 아닐까?
계속해서 보고 욕하고 무리지어 욕하는 그들의 목적이 무얼까? 당췌 이해되지않는..
악플로 인해서 대인기피, 우울증, 결국 세상을 저버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유명인들이
지금 생각해봐도 한두명이 아닌것을 봤을 땐..가벼이 보고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니..
나와 생각이 다른게 그가 틀린게 아님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하고자 한다.